"다시 美영부인!" 멜라니아...강인하게 트럼프 내조, 그 정신력 비결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다시 미국의 영부인이 됐다. 영부인이 두번 되는 것도 미국 역사상 드문 사례다. 이전에 22대 24대 대통령을 지낸… 정은지 기자 2024-11-06
홍진호, 응급실행 “난생 처음 겪는 고통”...‘이것’ 심해 수술까지?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기흉으로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홍진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 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숨을 쉬기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고 생전 처음 겪는 고통에 놀라 바로 인근… 최지혜 기자 2024-11-06
"담배끊고 25년 걸린다고?"...8년 이상 흡연자, 심혈관 정상 되려면 담배를 8년 이상 피우다 금연을 한 사람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비흡연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기까지 25년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8년 이상 흡연을 했던 사람은 현재 흡연을 하는 사람과 동등한 수준의… 지해미 기자 2024-11-06
"저위험 자궁내막암 환자, 림프절 절제 꼭 필요한건 아냐" 저위험 자궁내막암 환자에게 림프절 절제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간 지속된 자궁내막암 환자의 림프절 절제술 불필요 논란에 근거를 더할 전망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 연구팀은 혈액 및… 이재원 기자 2024-11-06
“몸매 예술이다” 감탄 부른 윤세아...브라탑 입고 무슨 운동하나? 배우 윤세아(46)가 러닝으로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세아는 새벽 5시 20분에 기상해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향했다. 평소 5km 이상 새벽 러닝을 즐긴다는… 이지원 기자 2024-11-06
교육, 뇌 노화 방지에 좋다더니…‘이 정도’론 어림없다? 교육을 더 많이 받으면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더 건강하고, 더 똑똑하고, 더 좋은 직업을 갖고, 더 높은 소득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더 많은 교육이 장기적으로 뇌… 김영섭기자 2024-11-06
"결혼 안해야 편해?"...미혼 vs 기혼, 더 우울한 쪽은? 결혼 안하면 혼자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사니 편하다! 싱글 라이프를 즐겨라! 혼자 살아 편하다는 것, 미혼자들이 생각하는 결혼 안한 이점이다. 편하다고 우울증이 피해가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결혼 안한 미혼자는… 지해미 기자 2024-11-06
심장 혈관 막히는 과정 보니...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혈관병을 걱정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 심장과 뇌의 혈관에 부담이 커져 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장-뇌혈관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김용 기자 2024-11-06
"20대女 머리 맞아?...10년간 머리카락 계속 뽑아댔다는데, 어쩌다? 10년 넘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온 여성이 충동을 막기 위해 머리를 미는 선택을 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고에 사는 베서니 스튜어트(23)는 열한 살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 세 분을… 지해미 기자 2024-11-06
"침 삼킬 때 목구멍 아파"...구강성교 때문에 '이 암', 지금 '유행병' 수준? 호주 시드니에 사는 46세 조 머레이는 2019년 말에 침 삼킬 때 목구멍에 통증을 느꼈다. 단순한 목감기 정도로만 생각했다가 목 부위에 작은 덩어리를 발견한 후 여러 번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정은지 기자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