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겠다고 밥 안 먹어?"...중년이라면, 더 살 찔 수 있다고?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권순일 기자 2024-11-18
"콜레스테롤 높든 말든 뭔 상관?"...어느날 심장 꽉! 막힌다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약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는 2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생활습관 질병이다.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은… 김민지 기자 2024-11-18
"일어 났는데 속이 느글느글?"...아침에 '이런 증상', 심장마비 신호? 심장마비는 심장의 기능이 갑자기 멈추는 것을 말한다. 심장마비는 심장의 일부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 차단되고 심장 근육의 일부가 괴사될 때 발생한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일어나지만 대부분의 심장마비는 관상 동맥 중 하나가… 권순일 기자 2024-11-18
"너무 외롭다" 외로움 큰 사람 뇌 보니... '이곳' 줄어 직감력 낮다 미국 성인 3명 중 1명은 만성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흡연 및 비만에 필적할 정도로 해롭다. 불안과 우울증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병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외로움은… 김성훈 기자 2024-11-18
현정화, 운동 안 해 근육 다 빠지고 '이것' 진단...비타민K2로 관리? 대한민국 탁구 레전드인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총감독(54)이 골감소증 진단 후 뼈 건강 관리를 위해 하고 있는 운동과 식단을 소개했다. 최근 방영된 tvN '프리한닥터' 168화에는 전 탁구 국가대표 출신 현정화 감독이… 천옥현 기자 2024-11-18
아침 먹으려면 女=지방식단, 男='이 식단' 먹는게 좋다...왜? 남성은 탄수화물, 여성은 지방이 풍부한 아침 식사가 하루를 즐겁게 한다는 새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컴퓨터 모델링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지방을 더 많이 저장하고,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을 더 빨리 연소한다.… 김성훈 기자 2024-11-18
[건강먹방]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최지혜 기자 2024-11-18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김성훈 기자 2024-11-17
"30% 더 달콤해져"...토마토 유전자 교정했더니, 맛 변화가? 남미가 원산지인 토마토는 원래 크기가 작은 대신 달콤했다. 하지만 농작물화하는 과정에서 높은 수확량을 위해 품종개량이 이뤄지면서 크기가 10배~100배가량 커지는 대신 당도는 크게 떨어졌다. 이렇게 당도가 떨어진 현대적 재배 토마토의 당… 한건필 기자 2024-11-17
탈모약 ‘0000’, 이런 여성은 노출되면 위험 찬바람이 불면 유독 더 신경쓰이는 머리카락.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는 사람도 머리를 감거나 빗질할 때 빠지는 모발을 보면 마음까지 심란해진다. 가을에는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최승식 기자 202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