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과일과 채소, 불포화 지방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탄수화물에서 적절한 양의… 김성훈 기자 2024-11-19
"고지방 음식, 혈관 걱정된다면?"...따듯한 '이런 음료' 같이 먹어라!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코코아나 차를 마시는 것이 지방 섭취가 혈액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음식과 기능(Food & Function)》에 발표된 영국 버밍엄대… 한건필 기자 2024-11-19
"발목 꽃 문신 받았다가"...세균 탓에 다리 잘라낼 뻔한 30대女, 무슨 일? 30대 한 여성이 타투 시술을 잘 못 받고 다리를 잃을 뻔한 가운데, 타투를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타투이스트의 자격과 경력을 확인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커스티… 최지혜 기자 2024-11-19
"80명의 아이 아빠"...세계 정자기증男과 연애, '끔찍했다' 폭로한 女, 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자 기증자 카일 고디라는 남성과 연애를 시작했던 독일의 스타가 이들의 연애가 끔찍했다며 폭로하고 나섰다. 독일 리얼리티 TV 스타 안니카 필립(39)은 2023년 초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카일… 정은지 기자 2024-11-19
"만성통증에도 '사회적 관심' 쏟아야 한다"…왜? 내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다.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약 20~30%나 된다는 국내외 통계가 있다. 나이 들어 이곳저곳 아프고 쑤셔도 꾹꾹 참고 지내는 노인은 특히 많다. 오랜 기간에 걸쳐… 김영섭기자 2024-11-19
"간헐적 절식이 삼시세끼보다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국내 연구팀이 발표했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질환으로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과 같은 대사질환과 밀접한… 이재원 기자 2024-11-19
'연진이母' 손지나 "백발 그대로 둬"…염색하면 진물난다고, 왜? 배우 손지나가 새치 염색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배우 지대한과 손지나가 찾아와 배역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먼저 지대한은 “제가 영화를 30년 정도했다. 단역부터 조연까지… 이지원 기자 2024-11-19
"술 마신 후 숙취 올라와?"...뇌가 멍한 상태, '이것' 조절도 안된다 연말 시즌이 다가오면서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개인 음주 습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가운데, 술 마신 다음날 숙취가 뇌 사고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대학교… 정은지 기자 2024-11-19
해방 직후 스타 의사들이 설립한 국내 첫 학회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45년 광복 한 달 뒤 국내 의학계에서 처음으로 출범해 지금까지 80년 가까이 정신질환의 편견과 싸워온 학회다. 구한말까지 각종 정신질환은 ‘귀신들린 병’으로 치부됐고 개화기 의료선교사들에 의해 정신의학이 소개됐지만, 정신건강의학과 클리닉의… 이성주 기자 2024-11-19
“조현병 환자 강제입원 거부권만 인권인가요?” 20대 여성이 부모가 부른 사설 구급대를 통해 정신병원에 실려왔다. 여성은 “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해왔다”고 울부짖었고 부모는 침통한 표정만 지을 뿐 말이 없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여성을 다각도로 진단했더니, 전형적인 피해망상장애로 드러나 급히… 이성주 기자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