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IQ 높이려면 '이것' 하게 해라? 연구에 따르면 운동은 청소년의 기억력, 주의력, 실행 기능과 같은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운동이 IQ를 포함한 일반 지능을 높일 수 있을까. 《소아과학(Pediatric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체계적인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 박주현 기자 2024-12-13
HDL기능 좋으면 ‘이것’ 발병 위험 뚝!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은 실제로는 혈관 내막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몸밖으로 청소하는 운반차의 이름이다. HDL수치가 높아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감소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HDL 수치가 1mg/dL 높아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2~3% 낮아진다.… 김민지 기자 2024-12-13
탈모도 서러운데…약 먹다 정자 수 줄어들 수도? 자녀 계획이 있다면 평소 먹는 약물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볼 때가 있다. 혹시 이 약물이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지, 정자의 개수를 줄이는 것이 아닌지 많은 생각이 든다. 일반적으로… 정희은 기자 2024-12-13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 증가세"…'이 음식' 많이 먹어서? 세계적으로 50세 미만의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랜싯 종양학(Lancet Oncology)》에 발표된 미국과 프랑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조사 대상 50개국 중… 한건필 기자 2024-12-13
피를 미리 뽑아라? 간 수술 출혈 위험 줄이는 방법 간 수술을 받기 직전 환자의 혈액을 미리 채취해 보관해 두는 것이 수술 중 출혈 위험도 줄여주고 수혈상황이 왔을 때 그 부담을 반으로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위장병학과 간장학(Lancet Gastroenterology… 한건필 기자 2024-12-13
"남편들, 집안일 중 자신의 몫 과대평가"...아내들, 너무 힘들다? 정신적 부담이 큰 집안일을 아내들이 남편들보다 약 60%나 더 많이 하고 있으나, 남편들은 집안일 가운데 자신의 몫을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바스대, 호주 멜버른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부부(부모)… 김영섭기자 2024-12-13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결국 밥을 말아 먹는다. 한두 번도 아니고 식사 때마다 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면… 김용 기자 2024-12-13
진선규, 한 달째 ‘이 병’ 투병 중…칼에 베이는 듯 아프다고? 배우 진선규가 대상포진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진선규는 자신의 SNS에 "대상포진과 함께한지 벌써 한 달"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약 한 달 전에도 그는 "대상포진… 이지원 기자 2024-12-13
편두통 환자 왜 이리 많아?...피해야 할 유발 식품 vs 완화에 좋은 음료 편두통은 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이다. 사람에 따라 그 정도는 제 각각이다. 그 중 편두통 발작은 매우 심한 단계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중증이다. 전… 권순일 기자 2024-12-13
사이언스, '올해의 과학혁신'으로 HIV예방주사제 선정 국제학술지 겸 과학매체 사이언스는 12일(현지시간) ‘올해의 과학혁신'으로 연 2회 접종(6개얼마다 접종)하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주사제 '레나카파비르'의 개발을 선정했다. 사이언스는 HIV 캡시드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김영섭기자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