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0대, 머리카락 숭숭~빠진다?"...유전 탓만은 아니다, 이것 민감! 탈모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이르면 사춘기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호르몬과 영양 상태가 큰 영향을 미친다. 모발의 양과 굵기는 유전적으로 결정돼 있다. 피부과 전문의 파라디 미르미라니… 김성훈 기자 2024-11-09
"첫째가 가장 외롭다?"...8세 부터 우울증 위험 높아, 왜? 아동기 정신 건강 상태의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요인은 조산, 성별, BMI, 정신 건강 장애의 모성 병력 및 트라우마 등 다양하다. 그렇다면 출생 순서와 형제 관계도 요인이 될 수… 박주현 기자 2024-11-09
“췌장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줄이는 음식들은? 췌장 건강과 식습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 서양식 식사 패턴(붉은 고기, 정제 곡물, 튀김류, 고지방 유제품, 당류, 디저트류)은 췌장암 위험도를 높인다. 대부분 고열량-고지방… 김용 기자 2024-11-09
‘꿈의 항암제’, 일부 환자에 심근염 일으켜...원인 밝혀냈다 ‘꿈의 항암제’로 떠오른 면역항암제(항암면역요법)가 일부 암 환자에게 심근염을 일으키는 원인을 밝혀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팀은 면역항암제가 심장 조직에서 특정… 김영섭기자 2024-11-09
"양쪽 가슴 모두 없다"...암 걸려 유방 절제한 女, 상의 탈의 한 이유는? 유방암 진단 후 양쪽 유방을 모두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여성이 일부 부정적인 시선에도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스톨에 사는 다니엘 무어(34)는 2020년… 지해미 기자 2024-11-09
"생리 불순에 자궁내막증까지?"...혹시 '이 영양제' 많이 먹었나? 영양제인 아연을 많이 먹으면 자궁내막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의 샘(gland)과 기질(stroma) 조직이 자궁이 아닌 다른 부위에서 증식하는 병이다. 각종 통증을 동반해 여성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며 가임… 김성훈 기자 2024-11-09
"잘 자야 동안 된다" 맞는 말?...'이만큼' 자야 노화 속도 느리다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박주현 기자 2024-11-09
“나이 들어도 끄떡없다”...평생 할 수 있는 운동법 6 건강을 지키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어떤 운동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일생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효과가 큰 것”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권순일 기자 2024-11-09
상위권 의대 나온 의사가 환자 더 잘 치료할까? 오는 14일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날이다. 이번 수능에 특히 관심이 쏠리는 것은 의대 입학 정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정원 확대를 둘러싸고 의정 갈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단 내년도 의대 입학 정원은… 권순일 기자 2024-11-09
나도 오은영 박사처럼 ‘금쪽이’ 다뤄볼까?...아이 마음 여는 협상의 기술 아이가 자꾸 말을 듣지 않고 못된 짓을 할 때 부모는 속이 상한다. 이모저모 달래더라도 요지부동인 아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좋은 대처 요령은 없을까. 미국 연방수사국 FBI에서 협상 전문가로 일한… 김성훈 기자 202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