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자주 우려 마시는데"...수백만 '이것', 몸속 세포로 들어간다고? 티백으로 차를 우려낼 때 수백만 개의 미세·나노플라스틱(MNPLs)이 나와 몸 속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식품… 지해미 기자 2024-12-24
"식물성 음료, 우유보다 좋아?"...해로운 물질 나온다는데, 뭐? 귀리, 아몬드, 콩, 쌀 등 식물성 음료는 친환경적이어서 인기가 높지만 우유에 비해 건강에 좋을까.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 덴마크 코펜하겐대와 이탈리아 브레시아대 연구진이 공동 연구를 통해 반드시 우유보다 건강에 좋다고… 김성훈 기자 2024-12-24
나쁜 콜레스테롤, 얼마만에 확 낮출 수 있을까? 고지혈증 환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의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야 한다. 상태가 심하지 않은 사람은 운동·음식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고지혈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상태가 심하면 약물(스타틴·나이아신) 치료를… 김영섭기자 2024-12-24
"맨날 피곤하다고?"...무심코 '이런 습관', 피로만 부른다 피로는 과로로 정신이나 몸이 지쳐 힘이 들거나 또는 그런 상태를 말한다. 이 때문에 보통 피로의 원인을 바쁜 일과 수면 부족에서 찾기 쉽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하는 작은 행동들이 습관이… 권순일 기자 2024-12-24
많이 걷지도 않았는데 다리가 아프네...무시하면 안 되는 다리 통증은? 누구나 한 번쯤은 다리 통증을 경험한다. 의자에 정강이를 부딪쳤을 수도 있고, 허벅지나 근육에 심한 경련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순간 아프지만 대개 금방 나아진다. 하지만 다리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적이거나, 평범하지 않은… 권순일 기자 2024-12-24
"고기 많이 먹으면 근육 늘어날까?"...체중 1kg당 '이만큼' 먹어라!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기로 배를 채우는 사람이 있다. 단백질을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고 최대 한도량도 있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단백질 섭취… 김성훈 기자 2024-12-24
"먹을 것 투성이네"...연말 폭식하다 내 몸에 4가지 변화가? 연말에는 모임 자리가 많아지고 음식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여기에 들뜬 분위기까지 더해지면 생각지 못하게 과식을 하는 일이 잦아진다. 하지만 과식은 여러 면에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과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지해미 기자 2024-12-24
11kg 뺀 신봉선, "살 더 뺐다"...아침에 ‘이 운동’ 덕분이라고? 개그우먼 신봉선이 수영으로 살을 빼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신봉선과 배우 이아현이 점심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신봉선은 “언니 나 아침에 수영하고 왔다”며 “살이 너무 많이… 최지혜 기자 2024-12-24
"입술에 오돌토돌, 뭔가 했더니"...'이것' 높다는 신호일 수도? 혹시 입술 주위에 생긴 작은 혹이나 반점들이 보인다면? 고지혈증의 초기 징후일 가능성이 있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 범위를 초과한 상태라는 것이다. 통증이 없는 이 작은 혹들은 '포다이스… 정은지 기자 2024-12-24
뇌졸중 후 몇년 지나도 둔한 몸...뇌의 '이것' 손상 때문? 뇌졸중을 겪으면 신경활동의 뚜렷하고 광범위한 둔화가 유발된다. 이러한 신경활동의 둔화가 뇌의 중앙 네트워크 허브인 시상에 간접적 손상이 가해진 결과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SA)》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