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출산 후 건강 나빠졌다"...특히 ‘이것’ 심해, 뭐길래?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출산 후 건망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이지현은 한 방송에서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은 저를 건강하게 보는데 두 아이를 낳고 나서 비포, 애프터가 갈린다”며 “출산… 최지혜 기자 2024-12-29
"아는게 다가 아냐"...지식 많아도 행동 안돼? '이렇게' 시작하라 지식만으론 성공할 수 없다. 무엇을 안다고 해서 인생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자신의 지식을 행동으로 옮겨야 구체적인 결과를 손에 쥘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크고 작은 장벽에 직면한다.… 김성훈 기자 2024-12-29
"男두명이 필요해?"...두개의 질 가진 26세女, '성적 대상화' 호소한 사연은? 태어날 때부터 두 개의 질을 가진 한 여성이 데이팅 앱에서 겪는 충격적인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신체적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이 성적 대상화되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호주뉴스닷컴… 정은지 기자 2024-12-29
꾸준히 런닝머신 뛰는데...왜 살 안빠지지?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가끔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계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지해미 기자 2024-12-29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먹는 '이 약'...골 손실 올 수도 있다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사용되는 합성 갑상선 호르몬인 레보티록신(levothyroxine)이 골 손실을 늘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몸이 충분한 티록신(갑상선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만들지 못해 피로, 체중… 김성훈 기자 2024-12-28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이지원 기자 2024-12-28
올리비아 핫세, 암 투병 끝 별세…향년 73세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7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7일(현지 시간) 올리비아 핫세 측은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올리비아 핫세의 사망을 알렸다. 올리비아 핫세 측은 "올리비아는… 이지원 기자 2024-12-28
"미국 조류독감 첫 중환자에게서 돌연변이 발견" 미국의 조류독감(H5N1) 감염 첫 중증환자에게서 H5N1이 사람들을 더 쉽게 감염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가 발견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를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CDC 보건요원들은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이… 한건필 기자 2024-12-28
머리털도 아니고…은밀한 '그곳' 털이 빠져 고민? 은밀한 부위의 털(음모)이 거추장스럽다며 이를 깎는 사람이 있다. 반면 이 부위의 털이 너무 적거나 자주 빠진다며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음모를 심는 이식수술을 고민하는 무모증 환자도 있다. 음모 등 체모가 자꾸… 김영섭기자 2024-12-28
"반려견 수명 늘리는 약물 나온다"…다음은 인간 수명 연장? 개의 수명을 연장해주는 약물이 속속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약물들이 궁긍적으로는 인간 수명 연장 약물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생명공학 스타트 업체인 로열(Loyal)은 개에게 최소 1년의… 한건필 기자 202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