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 운동’, 얼마나 좋길래? 배우 손예진(42)이 폭설에도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인증했다. 27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눈이 와도 비가 와도”라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그는 러닝머신 위를 걸으며 눈… 이지원 기자 2024-11-29
'이 질환' 위험 높은 男, 여성보다 뇌 10년 먼저 늙는다 비만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가진 남성은 여성보다 10년 앞서 뇌 건강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뇌과학과 연구진은 제2형당뇨병, 비만, 고혈압, 흡연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은 치매 발병… 지해미 기자 2024-11-28
49세 명세빈, “얼려둔 난자 포기해”...늦어도 '이때' 시술하는 게 좋다는데 배우 명세빈(49)이 난자 냉동을 포기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SBS플러스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과거 난자를 동결했지만 연장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그냥 포기했다”며 “나이도 있고 난자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최지혜 기자 2024-11-28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11-28
혈액뇌장벽 너머로 유전자치료제 전달 동물실험 성공 뇌세포를 둘러싼 뇌혈관 안쪽 표면에 혈액뇌장벽으로 불리는 단단한 세포층이 존재하다. 혈액뇌장벽은 혈류를 통해 뇌로 유입될 수 있는 큰 분자를 걸러내 세균, 바이러스 및 독소가 뇌에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지만 동시에 약물이… 한건필 기자 2024-11-28
"내가 설마 치매?"... 인지 기능저하, 스마트폰으로 측정! 친구의 이름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차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잘 생각나지 않을 때 많은 사람이 ‘나도 치매인가’라는 의문을 갖는다. 실제 치매인지를 알아보는 테스트는 많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이… 김성훈 기자 2024-11-28
온몸 불타듯 빨갛게 태어난 아기, 흔한 '이 바이러스' 때문?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온몸에 화상을 입은 듯한 모습으로 태어난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브리스톨에 사는 루카(1)는 출산예정일보다 12주 일찍 태어났다. 태어났을 당시 온 몸은 화상을… 지해미 기자 2024-11-28
'서울대 의대 시험족보'에 나온 피부 노화 원인 1위! 피부 건강과 노화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요? 이번주 코메디닷컴 유튜브 건강토크쇼 ‘그나마’ 주제는 바로 피부노화입니다. 패널로 출연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강조하며 학창 시절 시험공부를… 최승식 기자 2024-11-28
아침 공복에 좋은 식습관 vs 최악의 생활 습관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잠이 든 7~8시간 동안 몸에 수분이 끊긴 것을 감안하면 물부터 마시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그런데 아직도 뜻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다. 잠을 깨기… 김용 기자 2024-11-28
입원기간 확 줄이는 수술후 회복 프로그램 ‘ERAS’를 아시나요 최근 서울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수술 후 회복향상 프로그램(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 ERAS)을 도입한 이 후 입원시간 단축 등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ERAS는 주술기(수술 전, 수술 중, 수술… 이재원 기자 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