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비상인데"...평소 면역력이 답? '이렇게' 식단 갖춰라! 이번 겨울은 감기와 독감 환자가 유난히 많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관리는 필수다.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습관 관리를 게을리하면 면역력은 쉽게 무너진다. 면역을 지키기 위한 기본 식습관을 잘… 최지혜 기자 2025-01-20
'노쇠한 부모+어린 자녀' 돌보는 간병...심신 쇠퇴 가장 빠르다 어린 자녀와 연로한 부모를 모두 돌보는 ‘샌드위치 간병’이 신체적 정신적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공중보건지(Public Health)’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샌드위치 간병인은 다른 간병인에 비해 심리적 고통을 더 겪고 있으며 매주… 김성훈 기자 2025-01-19
중년 여성의 암 “증가세 심상찮네”...남성보다 암이 많은 이유가? 우리나라는 다른 암과 달리 유방암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전체 여성 암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유전, 호르몬 등이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지만 최근 식습관, 음주, 비만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60대 환자도… 김용 기자 2025-01-19
단식·운동으로 혈당 떨어지면…면역세포가 긴급조치? 간헐적 단식이나 운동을 할 땐 혈당이 낮아진다. 이럴 땐 면역세포가 장에서 췌장으로 ‘긴급 이동’한 뒤 글루카곤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혈당을 조절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샹팔리모센터(Champalimaud Centre for the Unknown)… 김영섭기자 2025-01-19
"뇌졸중 치료 희망될까"...줄기세포 이용한 동물 뇌 치료 실험 성공 줄기세포를 이용하면 뇌졸중 발생 한 달 뒤에도 뇌세포를 복원할 수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분자 치료(Molecular Therap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뇌졸중은… 한건필 기자 2025-01-19
무릎 관절염 환자, 무조건 운동하라고? "큰 변화 없을 수도" 무릎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으면 의사들은 움직일 수 있으면 운동하라고 말한다. 운동하면 무릎이 튼튼해져서 아프지 않을까. 운동은 통증이나 신체 기능을 약간 개선할 수는 있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김성훈 기자 2025-01-19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증가 등 식습관 변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의약품 가운데… 김용 기자 2025-01-19
겨울에도 러닝 열풍은 ‘후끈’… 다치지 않고 달리려면 겨울에도 러닝(달리기)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달리기는 별도의 장비가 필요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심폐 기능 강화와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심혈관 질환 등 성인병… 장자원 기자 2025-01-19
'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다짐'...체중 줄이면 얻는 것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조금만 빼도… 권순일 기자 2025-01-19
"짠 음식은 건강 망쳐"...소금 적게 먹는 방법?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세포 내외에 있는 삼투압을 유지함으로써 체액과 혈액량을 일정하게 조절하고 근육과 신경 기능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고, 혈액량을 늘려 혈관을 팽창시키고,… 권순일 기자 202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