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은 다 나쁘다?..."자연식품 못지않게 좋은 것도 많아" 케이크, 사탕, 쿠키, 햄, 소시지, 탄산음료…. 이런 가공식품을 떠올리면 건강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가공식품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을 인공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식품으로 보존과 조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권순일 기자 2025-01-25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10대 시절을… 한건필 기자 2025-01-25
귀성길 차 안에서 "다리가 저릿저릿"...그냥 뒀다간 '큰 일', 어떡하지? 설 명절 연휴에는 어딜 가든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 자동차를 비롯 버스, 기차 등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 한 곳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시간이 질어질수록 혈액순환이 느려지며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economy… 최지혜 기자 2025-01-25
김정균, ‘이 수치’ 너무 높아 피가 안통해”…결국 술 끊었다고? 배우 김정균이 금주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과 함께 출연했다. 과거 애주가였던 김정균은 간 수치가 높아지자 심각성을 느껴 술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작년… 이지원 기자 2025-01-25
"무릎이 확 부풀어 올라"...19살때 '이 암'으로 다리 절단한 사연은? 갑작스레 나타난 무릎 통증이 희귀 골암으로 밝혀지며 10대에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웨덴 웁살라에 사는 알리시아 오르스타드는 19살이던 2023년 여름,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다.… 지해미 기자 2025-01-25
15kg 뺀 한지혜, “확 달라진 얼굴"...점점 어려지는 비결 보니 배우 한지혜가 체중 15kg 감량 후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확 달라진 얼굴에… 최지혜 기자 2025-01-25
중증 천식 표준치료법 잘 안 듣는 이유…면역세포 때문? 중증 천식에 대한 표준 치료법이 듣지 않는 경우는 다른 유형으로 변신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면역세포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5-01-24
가녀린 유나 "야식으로 '이것' 먹어"...그나마 죄책감 덜 하다고? 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21)가 야식 메뉴를 추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난히빛이나 YUNA’ 채널에는 ‘혼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대방어회와 우럭매운탕, 조개찜 등을 주문하고 음식을 기다리던 유나는 “근데 그게 있는… 이지원 기자 2025-01-24
"손톱에 까만 줄이 암세포?"…30대女 '이 암' 뇌까지 퍼졌다, 무슨 일? 손톱에 생긴 암이 뇌까지 퍼진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켈리 헤더(38)는 2017년 손톱에 생긴 검은 선을 발견했다. 흑색종을 의심하고 처음 병원에 갔을 때는 암세포가… 최지혜 기자 2025-01-24
비타민 D-칼슘 영양제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간편한 영양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비타민은 음식으로 먹으면 과잉 섭취의 위험이 거의 없다. 그러나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의 형태로 복용할 경우 과잉 섭취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칼슘 등 다른… 김용 기자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