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에서 태아 한쪽이 수혈"...사망률 높은데 무사히 탄생, 쌍둥이에게 무슨 일? 뱃속의 두 아이를 잃을까 임신 기간 내내 노심초사하던 한 부부가 여러 역경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태어난 쌍둥이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들 부부는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다른 부모들에게… 지해미 기자 2024-12-18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우울증이 신체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교란시켜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12-17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학술지 《실내 공기(Indoor Ai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12-17
"아이 못 가질 것" 충격에 90kg 뺀 女...57kg되자 '이것' 돌아와, 무슨 사연? "아이 못 가질 수 도 있다" 이 한마디로 살을 뺀 한 여성의 체중감량 여정이 전해졌다. 146kg까지 나갔던 체중을 57kg까지 빼고, 멈췄던 생리가 돌아오는 등 건강도 좋아진 여성의 사연을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12-17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혈액 속의 지방 수치를 조절하려면 생활습관, 특히 식생활… 김용 기자 2024-12-17
연말연시 쇼핑, ‘이럴 땐’ 피해야…충동구매 안 한다? 연말연시엔 많은 사람이 쇼핑을 한다. 가족 친지 애인이나 한 해를 비교적 잘 마무리한 자기 자신에게 줄 선물을 고른다. 하지만 아무 때나 쇼핑에 나서면, 충동구매를 하거나 뜻밖에 돈을 펑펑 쓴 뒤… 김영섭기자 2024-12-17
"벌떼에 1100방 넘게 쏘였다"...6살 소년, 죽었다 살아난 사연은? 6세 소년이 벌떼에 무려 1100번 이상 쏘이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화제다. 최근 브라질 UOL Notícias, Campo Grande News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마투그로수두술 주 시드롤란디아 인근의 한 농장에서 소년은 계부와… 정은지 기자 2024-12-17
노벨상 수상자들 뿔났다..."실험실 박테리아, 인류 멸망시킬 것"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생명체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긴급 경고가 발표됐다. ‘거울 박테리아(mirror bacteria)’로 불리는 이 박테리아는 자연에서 발견되는 분자의 거울에 비친 버전으로 구성된 합성 유기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거울 박테리아가… 박주현 기자 2024-12-17
날도 차가운데 소주 한잔? '이 병' 위험 커진다 수요일인 18일(내일) 서울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 내려갈 전망이다. 이런 추운 날씨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 김민지 기자 2024-12-17
"문신=극혐?"...'이 나이대' 일수록 문신 더 싫어한다, 왜일까? 전 세계적으로 최대 4분의 1의 사람들이 몸에 하나 이상의 문신을 새겼다고 보고된다. 섬세한 윤곽선에서부터 전체 몸을 덮는 형태까지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몸에 문신이 있는 데 대해 아직 부정적 시선이 크다. 문신이… 정은지 기자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