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끼며 다른사람 돼”…보름달만 뜨면 2시간 빙의되는 50대女, 왜? 보름달이 뜰 때마다 다른 사람이 되는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에 사는 55세 주부인 이 여성은 증상이 발현될 때 행동이 이상해졌고, 평소와 다른 목소리를 냈으며, 비정상적일 정도로 경직된 자세로 앉아 통제할… 지해미 기자 2025-01-01
“베이컨 먹고 뇌에 촌충이?”…지난해 의사들 경악시킨 사건 10 2024년에도 사람의 장에서 알코올을 만드는 곰팡이부터 기생충의 뇌 감염에 이르기까지 이상한 의료 사례가 종종 있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이런 병이 있을 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이들 중 원인이 밝혀진 것도 있고… 김성훈 기자 2025-01-01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권순일 기자 2025-01-01
고혈압, 비만 등 관리해야...미국인 1500만명이 위험에 처한 질병은? 약 1500만 명의 미국인이 심부전 발병 위험에 처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이 약해져 더 이상 신체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없을 때 발생한다. 심부전 환자는 잦은 피로, 다리의 부종… 권순일 기자 2025-01-01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달리기할 때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는 사람은 부상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신발은 발을 잘못 내딛도록 해서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은 스포츠 센터와 병원에서… 김성훈 기자 2025-01-01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정희은 기자 2025-01-01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케이틀린 클레멘트(25)의 다섯 살 아들 마일로는 결막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지해미 기자 2025-01-01
황신혜, “61세 근육 맞아?”...탄탄 매끈 다리, ‘이것’ 비결? 배우 황신혜(61)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외에서 골프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골프복을 입고 늘씬하면서도 근육 가득한 팔다리를 자랑했다. 60대 몸매라고 믿기 어려운… 최지혜 기자 2025-01-01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CCTV에 둘러싸인 뇌, '이렇게' 변한다 사람이 누군가에게 감시당하면 무의식적인 감각 반응이 높아지는 등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CCTV 등 감시를 받는 환경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공대… 김성훈 기자 2024-12-31
수지, "관리 안해도 날씬?"...피자는 먹지만 '이것'은 안 먹어, 뭐?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나라는 가수 인 독일’에는 가수 수지, 선우정아, 소향, 헨리, 그룹 에이티즈의 홍중과 종호, 기타리스트 자이로, 피아니스트 이나우가 버스킹… 이지원 기자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