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늘씬 비키니 자태...“먹을 거 다 먹고 살 뺀다”, 어떻게? 가수 백지영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가수 백지영(48)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백지영은 동남아초고급 풀빌라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놀까? (태국 야시장 방문, 특이한… 최지혜 기자 2025-02-24
“맵고 짜게 먹어도?”…알게 모르게 피부 망치는 습관들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난다.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나쁜 습관을 개선해야 하고, 피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동안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권순일 기자 2025-02-24
젊은데 갑자기 뇌졸중으로!…30~40대라도 ‘이것’ 하면 위험 급증 흡연이 젊은 층에서 원인 불명의 뇌졸중 위험을 두 배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한 흡연을 훨씬 더 나쁜데, 20년 동안 매일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17세 소녀 네슬리 마이어는 올 1월 과테말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오른쪽… 정은지 기자 2025-02-24
"미역 2번 이상 헹궈라"...해산물 '이것' 걱정, 최대한 없애려면? 미세플라스틱이 몸 곳곳에 쌓여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각종 해양쓰레기가 미세하게 분해되거나 인위적으로 제조된 5mm 이하의 플라스틱이다. 해수, 담수 등 다양한 경로로 식품에도 축적돼 해산물을… 최지혜 기자 2025-02-24
170cm 48kg 미자,“하루 30번, 소화 직빵”…이 3가지 운동, 효과는? 170cm 큰 키에 48kg을 유지하고 있는 미자가 최근 소화안될때 직빵 운동이라며 3가지 동작을 소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소화 잘 안되는 분들! 자주 더부룩한 분들! 더이상 손 따지… 정은지 기자 2025-02-24
혈액암 '이 치료' 4세 최초 환자...19년째 재발 없이 두 아이 엄마로 산다 오늘날 혈액암 치료에 많이 쓰이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법에 대한 2006년 최초의 임상시험에서 암세포가 제거된 4세 소녀가 19년이 지난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베일러… 한건필 기자 2025-02-23
“조각상 같아” 심으뜸, 심상찮은 팔 근육...탄탄하게 하려면 무슨 운동?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넷플릭스 '피지컬: 100'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완벽한 건강미를 뽐냈다. 심으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에너지 넘치는… 정은지 기자 2025-02-23
아침에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에그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밥-국을 먹는 사람도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다.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을 위해 전날 달걀을 삻아 놓기도 한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을 먹을 때 영양소를 더 늘리는… 김용 기자 2025-02-23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23일(현지시간) "교황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했으며, 밤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현지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