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계속 피곤”…24세女 알고보니 ‘이곳’ 암, 무슨 일?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클로이 브로드(24)는 작년 심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었다. 클로이는 바쁜 일정과 감정적 이유 탓이라고 생각했다. 당시… 최지혜 기자 2025-02-14
46kg 오정연, 봉 잡고 ‘이 운동’ 열중…탄탄 몸매 비결? 방송인 오정연이 폴댄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키 167cm에 46kg의 몸무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왕초보 폴댄스 입문 DAY 1, 2 영상기록”이라며 폴댄스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이지원 기자 2025-02-14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늘고 있다. 식생활과 가장 관련이 큰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김용 기자 2025-02-14
백진희, “군살없는 팔뚝 비결?”…‘이 운동’하러 여행까지, 뭐길래? 배우 백진희가 요가를 위해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하러 떠났던 여행”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진희는 민소매 요가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5-02-14
뱃살 불룩한데 ‘이것’ 하면 간질환 위험 2배 ↑ 뱃살,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간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임상 소화기학과 간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2-14
항공여행 시차증 이길 묘책은 없는 걸까 겨울 방학을 한국에서 보낸 뒤 지난달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는데, 그 여정은 너무나 험난했다. 미국행 비행기를 탄 날 미국 동북부 지역은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시카고 공항에선 활주로 제설작업을 하느라 착륙이 다소 늦어졌다.… 김미연 기자 2025-02-14
절대 음정,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악보를참고하지 않고도 음표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인 절대 음감은 특별한 유전적 재능이 있거나 어린 시절에 음악 교육을 시작한 소수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희귀한 재능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심리학적 회보 및 비평(Psychonomic Bulletin… 박주현 기자 2025-02-14
56세 채시라, “세월 비켜간 몸매”…늘씬 각선미 비결은 ‘이것’? 배우 채시라(56)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아하는 올 블랙룩. 반바지 스타킹에 롱부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최지혜 기자 2025-02-14
음악 싫어하는 사람도 그루브는 못 참는다? 음악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음악에 맞춰 움직이고자 하는 충동인 그루브는 음악을 얼마나 즐기는 지와는… 박주현 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