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빨리 뛰고 식은 땀”…하루 10번 공황발작 온 20세女, 학업 부담 커서? [사진=왼쪽-하루 공황발작 10번 겪은 칼리 /오른쪽-게티이미지뱅크] 학업 부담으로 인해 하루 10번의 공황 발작을 겪은 한 영국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대학생의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의료지원 서비스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정은지 기자 2025-02-26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 원인, 남녀 불문 ‘직장문제’가 1위” 직장인의 최대의 적은 '직장'인 법이다. 1만2000여명을 조사한 결과 성별이나 연령 불문 직장인 스트레스 요인 1위는 '직장 스트레스'로 집계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장인 우울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요인 1위는 ‘직장 스트레스’로… 장자원 기자 2025-02-26
‘이 곳’에 결석 생기면 생명까지 위험…배탈과 다른 점은? 이지은(26세, 가명) 씨는 지난달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복부 CT(컴퓨터 단층촬영) 등 다양한 검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고 통증도 가라앉아 집으로… 장자원 기자 2025-02-26
60세 백지연 “운동 안하면 금방 살쪄"...갱년기에 근육 키우는 운동은? 방송인 백지연(60)이 갱년기 극복법으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갱년기 경험자’ 지연의 확실한 노하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백지연은 “갱년기는 다 겪을 수 있다”라며 “그때 겪을… 이지원 기자 2025-02-26
"아직 젊은데" 美 30대女 절반 이상...'조기 폐경' 증상 보인다고? 미국 30대 초중반 여성의 50% 이상이 벌써 상당히 높은 수준의 갱년기 증상(폐경 전후 증상)을 겪고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은 30세 이상 여성 4천여 명을 조사한… 김영섭기자 2025-02-26
"골골 60대를 팔팔 30대로?"...늙은 세포 젊게 하는 '핵심 단백질' 찾았다 노화 치료제가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진이 노화된 세포를 다시 젊게 되돌릴 수 있는 핵심 단백질, 'AP2A1'을 발견했다고 국제 학술지 '셀룰러 시그널링(Cellular Signalling)'에 최근 발표했다. 이 연구가… 정은지 기자 2025-02-26
대장암, 위암보다 너무 많아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식습관의 변화가 암 발생 추이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 암 발생 1, 2위를 다투는 대장암이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20년 동안 고열량-고지방 음식 섭취가 급격히… 김용 기자 2025-02-26
“스테이크 먹고 3일 통증”…맹장염인가 했는데 20대女 ‘이 병’ 진단, 뭐길래? 스테이크를 먹고 복통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크론병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콜렛 베켓(27)은 가족과 함께 스테이크를 먹은 후 극심한 복통에 시달렸다. 찌르는 듯한 통증에 콜렛은… 최지혜 기자 2025-02-26
단순한 기절인지, ‘이런’ 질환 때문인지…실신의 징후들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갑자기 실신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놀라서 허둥지둥대며 119를 부르고 나서야 대부분 의식을 되찾는다. 뇌로 가는 혈류가 충분하지 않아 잠시 의식을 잃었기 때문이다. 실신이 단순한 기절인지 심각한 질환을 알려주는… 김성훈 기자 2025-02-26
“SNS상에서 모르는 여성에 플러팅, 불륜인가 아닌가?” 한 침대를 쓰는 커플이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허용할까? 뉴욕포스트가 커플 간의 ‘침실 경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해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전했다.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상당히 개방적일 것 같지만 연인사이의 질투와… 김동석 기자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