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혜진 “눈이 맛이 갔다”…벌써 ‘이것’ 찾아와 고민? 모델 한혜진이 노안이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모델 한혜진(41)이 노안이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한혜진은 눈 건강이 나빠진 이야기를 했다. 그는 “너네 요새 눈 괜찮니? 나는… 최지혜 기자 2025-02-28
귀가 뺨에 붙고 한쪽 눈 없이 태어난 아이...임신 때 이상 없었는데, 무슨 일? 임신 때 별다른 증상이 없던 아이가, 귀가 뺨에 붙어있고 한쪽 눈이 없는 채로 태어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 GoFundMe] 임신 때 별다른 증상이 없던 아이가, 귀가 뺨에 붙어있고 한쪽 눈이 없는… 지해미 기자 2025-02-28
11kg 뺀 오정연, 뷔페 과식 후 바로 ‘이 운동’...체중 유지 비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과식 후 러닝머신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시간 반 동안 다섯 접시 먹었으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정연은 호텔 뷔페에서… 최지혜 기자 2025-02-28
"배에 붙은 15kg 기생 쌍둥이"...17세 소년 몸에서 제거 수술 성공 인도에서 17세 소년의 배에 붙어 있던 ‘기생 쌍둥이’를 성공적으로 제거한 사례가 소개됐다. 기생 쌍둥이는 아기의 몸에 온전히 발달되지 않은 쌍둥이가 붙은 채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출생 10만 건 중 1건… 지해미 기자 2025-02-27
"치질 탓에 세균 감염?"...항문 썩어가 죽을 뻔 한 男, 8번 수술 후 생존, 무슨 일? 치질로 인해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이 일어나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기적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켄트주 위트스터블에 사는 키스 존스(40)는 지난 여름,… 지해미 기자 2025-02-27
2주 만에 약 4kg감량한 가희...평소 ‘이 방법', 체지방 쏙 빠졌다?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44)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바디 결과 사진을 올렸다. 이달 초 검사한 첫 번째 결과에서 가희의 키는 169cm, 체중은 56.9kg, 체지방률은 21.6%였다. 골격근량은 24.9kg, 체지방량… 최지혜 기자 2025-02-27
밥-고기 먹을 때 생강-양파 꼭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비싼 건강식품을 일부러 살 필요가 없다. 삼시세끼만 잘 먹어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를 먹더라도 채소를 곁들이면 육류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생강, 양파는 어떨까? 특히 생강은 예로부터… 김용 기자 2025-02-27
우유는 장에 좋은데...치즈 많이 먹으면 장 건강 나쁠 수도, 왜? 치즈는 우유를 발효시킨 식품이다. 이런 유제품은 장내 미생물군의 다양성을 높여 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우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치즈는 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2-27
자녀 키우세요...엄마·아빠 뇌 노화 늦춰진답니다 자녀를 키우는 과정이 부모의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 건강연구소(Rutgers Health)와 예일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자녀 양육이 부모의 뇌 연결망을 강화해 노화로 인한 뇌 기능 저하를… 김다정 기자 2025-02-27
“사춘기 때 피임약 때문?”…다리만 뚱뚱했던 女, 전재산 털어 날씬 하체된 사연은? 사춘기 시절 여드름 치료를 위해 피임약을 복용한 후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는 증상을 겪은 한 여성이 평생 저축한 돈을 다시 다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썼다는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