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이상 있으면 뇌 쪼그라들 수 있다? 심장 문제의 초기 징후를 보이는 사람들은 치매와 관련된 뇌 변화를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에 이상이 생길 경우 치매에서 보이는 뇌 수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5-03-28
반려견과 공원 산책 가는 사람 주목! ...'이곳'이 기생충 감염 위험 가장 높다 가족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 위해 공원으로 가고 있다. 공원 입구 흙의 기생충 오염이 가장 심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려견의 공원 산책 코스 중 공원 입구가 기생충(개 회충 알)의 감염 위험이 가장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5-03-28
엄마 비만이면 아이도 커서 비만될 위험 4배 ↑ 엄마가 비만일 경우 아이가 비만 성인이 될 확률이 3, 4배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엄마의 흡연은 아이의 성인 비만 위험을 60%~80%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3-28
장우혁 “19년째 ‘이 식단’ 지켜”…안 늙는 이유 있었네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46)이 19년째 유지하고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장우혁은 “관리를 해야 하니까 운동이랑 같이 식단을 하고 있다”며 “2007년부터 식단을 했다”고 밝혔다.… 이지원 기자 2025-03-28
"엄마 젖 물고 있다가"...5분만에 질식된 생후 6주 아기, 아기띠 잘못 멘 탓? 모유수유 중 비극적으로 사망한 6주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태어난 지 생후 6주된 아기 제임스 지미 앨더먼이 엄마의 젖을 물던 중 사망했다. 엄마인 엘리는 아기띠(슬링)로 지미를… 최지혜 기자 2025-03-28
아침에 달걀 먹기 전 마시는 것은?...진한 커피 한 잔 vs 미지근한 물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양치부터 하는 게 좋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각종 세균이 늘어나고 침 부족으로 냄새까지 심하다. 양치가 번거롭다면 물로 입안 곳곳을 행궈 내는 게 좋다. 다음에는 미지근한… 김용 기자 2025-03-28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의 뇌, 유독 ‘이곳’ 활성화?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 맛난 음식을 즐기는 미식가(식도락가)가 주변에 적지 않다. 일본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가 국내에서 최근 개봉됐다. 나홀로 식사하는 ‘혼밥러’로 잘 알려진 주인공 고로상(마츠시게 유타카)은 경남 거제도 등에서… 김영섭기자 2025-03-28
‘이것’하면 고쳐진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어떻길래?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화장실을 자주 찾아야 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은 성가시고 흔한 병이다. 자주 배에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한 것도 대표적인 증상이다. 흔한 병인 만큼 원인과 운동, 식단… 김성훈 기자 2025-03-28
"매년 600개씩 빅맥, 죽을 때까지 먹겠다"...71세男 50년 동안 3만5천개, 건강 보니? 미국 위스콘신 주 폰두랙에 사는 한 남성이 1972년부터 지금까지 맥도널드의 빅맥 버거를 3만 5000개 먹는 기록을 세워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현재 71세인 도널드 고르스키는 이미 기네스 세계 기록에 빅맥을… 지해미 기자 2025-03-28
47kg 오나라 “살 더 빼려 '이것' 복용 중”…식탐 많은데 입맛 뚝 떨어졌다고? 배우 오나라(50)가 다이어트 보조제 복용 후 식욕을 잃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한 오나라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등과 미션을 시작하기 전 핫도그를 먹으러 갔다. 다른 출연자와 달리 오나라는 입맛이… 최지혜 기자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