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치매?” 65세 이미숙, 건망증 심해 뇌검사까지… 결과는? 배우 이미숙이 치매 걱정에 병원을 찾아 뇌 MRI, MRA 등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그의 뇌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더 어린 60.1세로 확인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배우 이미숙(65)이 치매… 최지혜기자 2025-06-23
“그 남자 성격 파악 되네?”…모든 남성 ‘이 6가지 성격’ 범주에 있다, 당신은? 인간 심리를 연구한 학자들은 남성의 사회적 위계는 단순한 알파와 베타의 이분법이 아니라 최소 여섯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대 사회에서 남성의 성격을 대표하는 용어로 흔히 ‘알파메일(Alpha Male)’이 거론된다. 강인하고, 리더십… 정은지 기자 2025-06-22
방사선치료 받은 젊은 암환자 2명…몇 년 뒤 이런 ‘합병증’을? 10년 전에 뇌종양을 앓은 남성(22)과 3년 전에 ‘뇌내 생식세포종’을 앓은 남성(32)이 높은 선량의 방사선치료로 합병증을 뒤늦게 일으킨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이들 환자는 중추신경계의 혈관기형(해면상혈관종)을 앓아 치료를 받아야 했다. 뇌종양을 겪은… 김영섭기자 2025-06-21
“ChatGPT 자주 쓰면 멍청해진다?”…뇌 스캔 결과, AI 사용이 뇌 활동 줄인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도구가 일상화되면서, 학습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미국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 연구진은 ChatGPT와 같은 AI 도구의 사용이 오히려… 정은지 기자 2025-06-21
“내 모습 다시 봤어” 비만환자 체중감량 수술 1년 후 자존감 두 배 ↑ 비만 환자들은 체중 감량 수술 1년 뒤 자존감 수치가 평균 두 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 수술은 비만 치료법 중의 하나다. 체질량지수(BMI)가 35 이상이거나, 30 이상이면서 고혈압·당뇨병 등이… 장자원 기자 2025-06-20
대장암 급증 비상 “왜 이렇게 많아, 곧 국내 암 1위”…최악의 위험 요인은?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남녀를 합쳐 한 해에 3만 3158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1~2위를 다툴 정도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동물성지방 위주의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도… 김용 기자 2025-06-20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중독’이 문제…청소년 자살 위험 최대 2.4배↑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단순히 오래 사용하는 것보다 ‘중독적 사용 패턴’이 청소년의 자살 생각과 행동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디지털 기기 중독 증상을 보이는 청소년은 자살 충동 위험이 그렇지 않은… 김다정 기자 2025-06-19
“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이상지질혈증의 심각성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지난 1월부터 건강검진 기준 및 결과 통보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함께… 김용 기자 2025-06-19
"'마술버섯' 속 환각물질, 암환자 우울증 완화 효과" 이른바 '마술버섯(magic mushroom)'으로 불리는 환각버섯의 일종인 가시환각버섯의 향정신성 성분인 '실로시빈(psilocybin)'이 단 한 번의 투여만으로도 암 환자들의 우울증 증상을 장기간 완화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참가자들의 절반 이상이 2년 후까지 우울증 개선… 김다정 기자 2025-06-18
집에 흔한 ‘이 약’ 너무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퍼진 이유?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약물, 화학물질, 농약 등 독성물질에 의한 국내 중독환자 발생은 연간 10만 명이 넘는다. 중독을 일으킨 가장 많은 물질은 뜻밖에 치료약물(50.8%)이다. 약이 오히려 몸에 독이 된 것이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