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출산 후 맘대로 먹어"…늘어진 옷입고 애 보는데 우울, 심각했다고? 안무가 배윤정이 산후우울증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11일 오은영의 유튜브 콘텐츠 ‘오~잠깐만요!’에서는 안무가 배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윤정은 “28년 차인데 처음으로 임신하고 출산했을 때 쉰 거다. 처음에는 이참에 나도 좀 쉬고… 이지원 기자 2024-11-13
“고혈압인 줄 모르고 방치하는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우리나라 20세 이상 인구의 30% 가량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약 1300만 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다. 그런데 내가 고혈압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은 36%, 혈압 관리를 제대로… 김용 기자 2024-11-13
"어릴 때 똑똑하면, 나이 들어서도 똑똑하다?"...뇌 분석 해보니 어릴 때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늙더라도 인지 기능이 더디게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린 시절 지능이 높은 사람은 노년기 뇌의 회백질 감소가 늦어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잘 유지되기 때문이다. 영국… 김성훈 기자 2024-11-13
"설탕만 피하면 된다고?"...몸 삭히는 '이런 당분', 곳곳에 너무 많네 설탕을 듬뿍 넣은 단 음식이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은 단 음식이 초래할 수 있는 질환과 설탕이 든 음식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김성훈 기자 2024-11-12
“면역계 불균형으로 인한 만성염증이 우울증 유발” 면역계 불균형으로 인한 만성염증이 우울증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종합적으로 고찰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 행동과 면역(Brain, Behavior, and Immunity)》11월호에 게재된 이스라엘 예루살렘히브리대(HUJI)의 라즈 이르미야 교수(심리학) 리뷰 논문을 토대로 의학… 한건필 기자 2024-11-12
"친구가 우울하면 나도 불안"...실제로 '이 병' 위험 10배 높다고? 심리학에는 ‘정서적 전염’(감정적 전염)이라는 용어가 있다. 친구·가족 등 주변 사람의 행동·표정·목소리 등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는 현상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에 이런 현상이 함축돼 있다고 볼 수 있다. 타인의 감정에… 김영섭기자 2024-11-12
"아파도 참아?" 고통 잘 견디면...공감 못하는 '이런 사람'일지도? 고통을 잘 참아내면 좋은 것일까? 아파도 참아내는 성격이 긍정적인 특징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다소 위험할 수있는 성격을 드러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보드 대학 디마나 아타나소바 박사팀은 사람들의 고통에 대한… 정은지 기자 2024-11-12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우울증과 불안은 가장 흔한 심리적 장애 중 두 가지로, 일상 언어를 사용해 조기 감지 및 증상을 측정한다.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심리적 상태를 드러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11-11
“간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감소 돕는 식품들은? 간이 망가지는 단계를 살펴보자. 가벼운 지방간에서 시작되어 지방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악화된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염 가운데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을 일으킬… 김용 기자 2024-11-11
"여보 따로 잡시다!"...아내는 아침마다 짜증난다는데, '수면이혼'이 답? "여보 따로잡시다!" 코고는 남편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아내, 밤새 뒤척이는 아내 때문에 잠을 못잔다는 남편, 누가됐든 잠자는 동안 옆사람으로 인해 아침마다 피곤하고 짜증이 난다면, 수면이혼은 어떨까? 요즘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정희은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