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발병하여 치료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병을 통틀어 말한다. 2023년 기준으로 전체… 김용 기자 2024-12-27
“그동안 잘 지냈어?" 30분만에 행복해지는 법, 지금 해볼까? 행복감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말한다. 사실 행복해진다는 것은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 온 야망과는 성격이 다르다.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있을 리 없고, 그러고 싶은… 권순일 기자 2024-12-27
겨울철 옆구리 시렵다고, ‘이것’ 덜컥 하면 안 된다? 혼자 지내는 사람은 겨울철에 유독 옆구리가 시리다고 호소한다. 찬 바람 탓인지도 모른다. 외로움을 부쩍 많이 타는 사람이 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내놓은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40대의 미혼율이 20년 전에… 김영섭기자 2024-12-27
“영어 쓰는데 이탈리아가 나와?”...50대女 ‘이 병’ 겪고 말투 변해, 왜? 뇌졸중에 걸린 뒤 갑자기 이탈리아 억양을 구사하게 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알시아 브라이든(58)은 지난 5월 뇌졸중을 겪은 후 이탈리아 억양을… 최지혜 기자 2024-12-27
얼굴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다... 몸속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오늘도 TV를 보면 얼굴이 변한 사람이 있다. 주름을 감추기 위해 뭔가 시술을 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이상해진 느낌이다. 여성의 중년은 노화의 출발점이다. 갱년기는 건강마저 뒤흔들어 놓는다. 얼굴은 물론 몸속의… 김용 기자 2024-12-26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김용 기자 2024-12-26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김용 기자 2024-12-25
50만 명 경험한 부정맥...“내 맥박은 안전할까?” 평소 자신의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심장은 분 당 60~100회 뛰는데 이를 정상 맥박이라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놀랐을 때처럼 심장 박동이 빠르거나 느려질 수 있다. 이런 비정상적인 심장… 김용 기자 2024-12-25
“중간 자녀는 협력의 달인?”...출생 순서와 성격의 연결고리 맏이로 태어나느냐 막내로 태어나느냐가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까? 한 세기 넘게 이어진 이 논쟁은 최근 차이가 거의 없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그런데 이에 반기를 드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한건필 기자 2024-12-25
하루에 4번 나눠서 식사 했더니...혈당-체중 조절에 좋은 이유?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하루 삼시 세끼를 챙겨 먹으라는 얘기다. 식사를 건너 뛰면 다음 식사를 과식할 가능성이 높아 혈당 급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김용 기자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