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매일 30분만 '이곳'에 있어라"...우울증 저리 간다고? 겨울이 다가오고 낮이 짧아지면서 우울증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은 우울증 진단을 받는다. 우울증 치료를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항우울제를 처방이다. 그런데 이러한… 박주현 기자 2024-11-09
"아이 낳고 우울하다?"...주 80분 이상 운동, 산후우울증 확 낮춘다 매주 1시간 이상의 운동을 하면 산후우울증의 심각성을 크게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산모의… 한건필 기자 2024-11-09
"첫째가 가장 외롭다?"...8세 부터 우울증 위험 높아, 왜? 아동기 정신 건강 상태의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요인은 조산, 성별, BMI, 정신 건강 장애의 모성 병력 및 트라우마 등 다양하다. 그렇다면 출생 순서와 형제 관계도 요인이 될 수… 박주현 기자 2024-11-09
“췌장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줄이는 음식들은? 췌장 건강과 식습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 서양식 식사 패턴(붉은 고기, 정제 곡물, 튀김류, 고지방 유제품, 당류, 디저트류)은 췌장암 위험도를 높인다. 대부분 고열량-고지방… 김용 기자 2024-11-09
"잘 자야 동안 된다" 맞는 말?...'이만큼' 자야 노화 속도 느리다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박주현 기자 2024-11-09
나도 오은영 박사처럼 ‘금쪽이’ 다뤄볼까?...아이 마음 여는 협상의 기술 아이가 자꾸 말을 듣지 않고 못된 짓을 할 때 부모는 속이 상한다. 이모저모 달래더라도 요지부동인 아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좋은 대처 요령은 없을까. 미국 연방수사국 FBI에서 협상 전문가로 일한… 김성훈 기자 2024-11-09
비, "좁은 곳에서 쇼크온다"...관에 들어간 후 '이것' 생겼다는데 가수 비가 폐소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Season B Season)'에선 '일주일만에 몽골 찍고 대만 찍고 홍콩 찍어버린 국빈 대접 받는 비의 해외 모음'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비는 대만… 이지원 기자 2024-11-08
'인공 항문' 어쩌나... 대장암 한해 3만3천명, 최악 습관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2751명(2021년)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27만 7523건 가운데 11.8%나 됐다. 갑상선암과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1만 9142명,… 김용 기자 2024-11-08
"당연하지만"...배우자가 긍정적이면, 나도 '이 호르몬' 낮아 행복 행복한 배우자를 갖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노년 부부의 경우 배우자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박주현 기자 2024-11-07
“드디어 살이 빠졌다”... 아침식사 몇 시에? 가장 나쁜 습관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모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자신의 SNS에 체중조절 방법에 대한 글을 올린다. 일부는 맞지만 틀린 점도 있다.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 힘든 음식 조절이나 운동 등이 있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