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자궁경부암 너무 많아”... 도움되는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2021년에만 317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40~60대 중년 환자가 65.8%를 차지했다.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이지만 매년 3200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질 정도로 환자 수가… 김용 기자 2024-03-18
[건강먹방] 금값된 과일...‘이렇게’ 보관하면 빨리 상한다 과일 가격이 금값이 됐다. 배 하나에 7000원, 딸기 한 팩에 1만원이 훌쩍 넘는다. 올라도 너무 오른 가격 탓에 선뜻 구매하기도 어렵다. 눈물을 머금고 산 과일이 냉장고에 놓여진 모습을 보면 금방… 최지혜 기자 2024-03-18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50%도 안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김용 기자 2024-03-17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의 심부전”... 최악의 식습관은?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망가져 혈액(특히 산소)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바로 ‘심부전’(心不全)이다. 심장의 기능이 완전하지 않다(부전)는 의미다. 심장병의 종착역이라 불린다. 심장 기능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심실성… 김용 기자 2024-03-17
“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중년이 되면 면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면은… 김용 기자 2024-03-16
내 장에 유익균 잘 크려면?... "마늘과 바나나를 즐겨라!" 장 건강이 면역력을 향상해 건강을 지키고 피부 미용 등에 중요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그리고 그 먹이라고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자라 장 건강을 개선하려면… 김근정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일찍 발병한다는 의미다. 이 치매는 2019년에만 6만 323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10년간… 김용 기자 2024-03-15
“내 다리 근육 어디로”...근 손실 빨라지는 최악의 습관은? 나이 들면 몸의 근육은 ‘생존’과 관련이 있다.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하체 근육 부실로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오래 입원하면 근육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느낀다. 깁스를 제거하면 다리나 팔이 가늘어진 것을… 김용 기자 2024-03-15
[한컷건강] 가슴살보다 닭다리가 살 찔까?...부위별 칼로리는? 한컷건강 한줄평: 특정 부위만 편애하기보다 건강 상태에 맞게 골라 먹자! 닭은 부위별로 맛과 식감이 달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부위도 다르죠. 어떤 이는 다리와 날개를 좋아하는 반면 퍽퍽한 식감의… 최지혜 기자 2024-03-15
햇빛 아래서 '이 음료' 마셨는데...화상입은 듯 화끈, 무슨 일? “모히토 가서 몰디브나 한 잔.” 영화 ‘내부자들’에서 배우 이병헌의 애드리브로 유명해진 이 대사의 원 뜻대로 적도 인근 몰디브의 작렬하는 태양 아래 모히토 칵테일 한 잔 할 경우 예상치 못한 질환이… 한건필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