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 그리고 간암 등이 있다. 지방간도 관리를… 김용 기자 2024-03-27
"턱 크고 코 넓으면" 엄마 탓?...임신 중 먹은 '이것' 얼굴에 영향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얼굴 특징을 지녔다. 이런 특징이 임신 중 어머니가 먹은 음식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코와 턱을 더 넓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학술지… 정은지 기자 2024-03-27
日건강식품 먹고 1명 사망, 70여명 입원...뭐길래? 일본에서 홍국(붉은 누룩) 성분이 든 건강보조식품을 먹은 일부가 콩팥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한 명은 목숨까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업체 고바야시제약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가 제조·판매한 홍국 제품을… 최지혜 기자 2024-03-27
"성욕이 바닥이다?"...비타민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여러 가지 징후를 나타내기도 한다. 여러 가지 잠재적 증상 중에서도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지해미 기자 2024-03-27
콩·양파·고등어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즘 사과가 너무 비싸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한다. 건강과 밀접한 채소-과일 값이 치솟아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내 몸은 지켜야 한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우선 잘 먹어야 한다. 몸이 요동치는 중년 여성이라면… 김용 기자 2024-03-26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권순일 기자 2024-03-26
“채소만 먹었더니 악성 빈혈”... 살 뺄 때 최악의 식습관은? 체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채소만으로 하루 세끼를 채울 경우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모자라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채소만 먹다가 악성 빈혈로 넘어져 오래… 김용 기자 2024-03-25
"배 나오고 혈당 오르고"...혼밥, 여성이 더 건강 취약해 ‘혼밥’이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로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이라는 뜻의 단어다. 혼자 식사하는 것은 영양 위험을 증가시켜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박효순 기자 2024-03-25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몸에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되기 쉽다.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나쁜’… 김용 기자 2024-03-25
"스트레스 받을 땐 '이것' 먹어라!"...증상별 도움되는 음식 9 스트레스가 심하다, 혈압이 높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에 치료 효과가 있는 식품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권순일 기자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