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쇼크 어쩌나"...과육 말고 껍질, 심장병도 막는다는데 오렌지 주요 산지인 브라질과 미국에서 병충해가 확산하면서 수확량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원액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일본에서는 오렌지 주스 판매를 중지하는 조치까지 나오고 있다. 오렌지… 박주현 기자 2024-06-04
강낭콩 샐러드에 삶은 달걀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 샐러드는 비타민은 많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강낭콩까지 듬뿍 넣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다이어트 할 때 근육… 김용 기자 2024-06-04
정형돈 “6kg 뺐지만 망했다”... ‘이 오일' 다이어트 했는데, 왜? 개그맨 정형돈이 코코넛 오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정형돈은 윤성은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윤 평론가가 정형돈에게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질문했고 또다른 게스트인 개그맨 박성광도 “맞아,… 최지혜기자 2024-06-04
"가는 세월 덜 늙고 싶다면?"...노화 늦추는 ‘이런 음식’ 먹어라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하지만 체력을 증진시키고 탄탄한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있다. 잘못된 생활 방식은 노화를 촉진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노화를 방지한다. 피부 건강뿐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06-04
“60세에 운동 시작해도 효과 있나?”...가장 좋은 습관은? 가족들에에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103세 남성이 있다. 부인을 먼저 떠나 보낸 후 혼자 사는 이 노인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한다. 음식 만들기 등 가사도 그의 몫이다. 가끔 자녀들이 안부를… 김용 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 엄청난 숫자다. 사망률도 1위다. 대부분의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4-06-03
박기량 “한 달 배달비만 300만원”...이렇게 먹어도 괜찮나? 치어리더 박기량이 한 달에 배달료만 300만원 쓰는 사실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소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박기량의 주된 소비는 배달 음식이었다. 그는 “배달 음식으로… 최지혜기자 2024-06-03
[건강먹방] “역대급 폭염 예고”...더위에 지친 몸 달래는 음식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올해는 6월 시작부터 예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뜩이나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몸이 벌써 뜨거워지기 시작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기도 전에… 최지혜기자 2024-06-03
와인·치즈와 함께 '이 고기'...인지 기능 높여 치매 위험 낮춘다고? 매일 와인 한 잔과 함께 치즈를 먹고, 매주 양고기를 먹는 것이 치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실린 연구를 바탕으로 알아본다. 미국 아이오와… 박주현 기자 2024-06-03
"카페인은 파킨슨병에 이롭다?"... '이런 사람'에게만 해당 카페인이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줄여줄 수는 있지만 발병하고 난 뒤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 연보(Annals of Neurology)》에 발표된 핀란드 투르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