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5kg빼고 3kg 더 뺀 비결...'이 운동'으로 체중 유지 중? 가수 솔비가 18kg 감량 후 테니스로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솔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테니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민소매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라켓을 들고 있다. 앞서 18kg 감량에… 최지혜 기자 2024-12-10
염증과 싸우는 음식들 vs 염증 위험 높이는 식품들은? 염증은 피부의 작은 상처부터 시작해 몸속 깊숙한 곳의 커다란 염증까지 다양하다, 중요 장기에 염증이 생기면 위험한 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피부 염증과 달리 몸속 깊은 곳의 염증은… 김용 기자 2024-12-09
"빵만 먹으면 배 아프다?"…1년 글루텐 없는 식단, 장 더 나빠졌다고?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장이 손상돼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일으키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Coeliac disease, 체강병)이다. 현재로서는 평생 ‘글루텐 없는 식단(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 글루텐은 밀을 비롯해 보리, 귀리 등… 김영섭기자 2024-12-09
고현정, 마른 몸매에도 '이 과일' 즐겨?...다이어트 방해된다는데 배우 고현정이 촬영장에서 과일을 즐겨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촬영 중 챙겨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샤인머스캣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촬영장에서 과일은… 최지혜 기자 2024-12-09
뱃살 빼고 피는 깨끗하게... 탄수화물 현명하게 먹는 법은? 피가 끈적해지고 뱃살이 나오면 기름진 음식부터 떠올린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12-09
매일 100㎎ 마그네슘...당뇨병 위험도 낮추는데, 뭘 먹지?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체내 마그네슘의 절반 이상은 뼈에 있고, 나머지는 연조직에 있다.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마그네슘을 만들어… 권순일 기자 2024-12-09
아침에 '이것' 먹으면..."허벅지 살 금방 찐다", 뭐길래? 아침에 시리얼을 먹는 사람들은 주의해야겠다. 하루 섭취 칼로리와 관계없이 아침에 먹는 시리얼 한끼로 허벅지 살이 늘어날 수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리얼은 대표적인 초가공 식품(UPFs, Ultra-Processed Foods)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다른 식품들도… 정은지 기자 2024-12-09
[건강먹방] “과메기, 노화도 막아줘"...미역과 같이 먹는 이유는? 겨울철 유독 맛있는 생선이 있다. 날씨가 차가워진 만큼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식감도 한층 쫄깃해지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과메기와 복어 등이 있다. 두 생선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달의 수산물’로 꼽히기도 했다. 과메기는 청어나… 최지혜 기자 2024-12-09
당근, 방울토마토의 건강 효과 높이려면... ‘이 방법’으로 먹어라! 기름을 넣어 함께 요리하면 건강 효과가 높아지는 대표적인 음식이 당근, 토마토(방울토마토)다.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증가한다. 바쁠 때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가급적 올리브유, 들기름 등을 넣어 익혀… 김용 기자 2024-12-08
"젊은데 피부 노래져, '담낭암' 늘어나"...'이 음식' 많이 먹어서? 담낭암은 대장암, 유방암, 폐암과 더불어 50세 미만의 사람들에게서 증가하고 있는 질병이다. 담낭은 간 근처에 있는 사과 크기의 기관으로, 주로 담즙을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담즙은 신체에서 섭취한 지방을 분해하는 데 사용되는… 박주현 기자 202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