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김용 기자 2024-08-23
"2년간 72kg 빼 옆구리살 사라져"...30대女, 습관만 '이렇게' 바꿨다 약물이나 수술 도움없이 2년 동안 약 72kg을 뺀 30대 노르웨이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리아 커클랜드(37)는 꾸준히 두 가지 방법을 실천하면서 2년간 체중 72.12kg을 감량했다. 칼로리를… 최지혜 기자 2024-08-23
살아있는 유산균으로, 폐 염증 줄이고 폐 기능 개선? 살아있는 유산균은 요거트, 발효 요구르트, 콤부차, 김치, 된장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살아있는 유산균 혼합물(가루)을 코로 빨아들이면 폐의 염증을 줄이고 폐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 김영섭기자 2024-08-23
“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증상과 예후도 달라진다. 생명까지 위태롭게 하는 저혈압이 있다. 평소 정상 또는 고혈압이던… 김용 기자 2024-08-23
40℃ 찜통더위...체온 조절에 ‘이 음료’가 딱이라고? 40℃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피해가 늘고 있다. 장시간 뜨거운 햇볕에 노출돼 땀을 많이 흘리면 장기 기능이 떨어진다. 이때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되면 몸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고 두통,… 최지혜 기자 2024-08-23
"아침에 '이것' 넣은 물 마셔 볼까?"...몸 가볍게, 활력까지 올려준다? 아침에 레몬 물 한 잔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레몬 물은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 C 섭취를 높여 건강한 루틴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그중에서도 아침에 먹는 레몬 물이 특히… 정희은 기자 2024-08-23
차예련 “출산 후 10kg 빼”... '이것' 활용해 끝까지 안빠지던 살 뺐다 배우 차예련이 출산 후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예련 주상욱 10kg 감량한 다이어트 관리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다이어트에 활용한 3종 세트 요리를 소개했다.… 최지혜 기자 2024-08-23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김용 기자 2024-08-22
“혈관도 나이 든다, 가장 위험한 변화는?”... 노화 늦추는 식습관은? 피부 주름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있다. 나이듦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노화는 방치하기 쉽다. 바로 혈관의 노화다. 얼굴 피부처럼 보이지 않으니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김용 기자 2024-08-22
차승원 “1년 반 동안 72kg 유지”...하루에 ‘O끼’만 먹는다고? 배우 차승원이 1년 반 동안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차승원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작품을 위해 1년 반 넘게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 189cm에 체중… 최지혜 기자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