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살 찐다?"...장 나빠졌다는 신호라고? ‘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고 면역력도 증강시킬 수 있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조화롭게 유지되지 못하면 배가 아프게 된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날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4
“아침에 달걀, 점심엔 생선조림”...추위 이기게 하는 에너지 식품은? 2월의 시작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왔다. 한파 경보가 내려진 서울은 아침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졌다.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추위에 체온이 떨어지면 신진대사 능력과 면역력, 효소… 권순일 기자 2025-02-04
이장우, 빈속에 '이것' 10개 흡입...옆사람도 말려, 혈당엔? 배우 이장우가 공복 상태에서 초콜릿을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한 방송에서 이장우는 오후 4시까지 아무 음식도 못 먹은 상태로 인근 산에 올랐다. 공복 산행 후 이장우는 현관에 놓인 초콜릿을 보자마자… 최지혜 기자 2025-02-04
당뇨, 고혈압 전 단계 “왜 이렇게 많아”...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전 단계 판정이 나온 경우 실제 고혈압, 당뇨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2-03
"암 완치? 평생 관리하고 다른 암도 살펴야”...최악의 습관은? 한 유명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완치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이 다시 위암을 얻어 사망한 것이다. 암은 대개 진단 후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암에서… 김용 기자 2025-02-03
"모유가 나쁜 박테리아 죽인다"...분유에 없는 '이것' 덕분? 모유가 해로운 박테리아는 죽이고 유익한 박테리아는 번성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 의대 연구팀은 모유의 항균 및 항염증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모유와 우유, 유아용 조제분유에 함유된 글리세롤 모노라우레이트(GML)를 조사했다. GML은 모유에는… 김성훈 기자 2025-02-03
2월에 유독 맛있는 아귀…임산부나 '이것' 앓는 사람은 주의, 왜? 어느덧 추위가 막바지에 이른 2월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전 충분히 영양을 보충해 면역력을 지켜야 하는 시기다. 다양한 제철음식 중 2월에 유독 맛있는 아귀에 대해 알아본다. 아귀는 살이 오르는 12~2월이 제철인… 최지혜 기자 2025-02-03
김혜수 "굶는 다이어트 힘들어"...대신 '이 방법'으로 살 뺐다, 뭘까? 배우 김혜수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김혜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출연해 살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이날 진행자는 김혜수가 싱가포르 행사에서 화려한 드레스로 주목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드레스 안 입으려고… 최지혜 기자 2025-02-03
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 김용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