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4-09-23
지진희 "5차까지 달리던 술 끊었다"...금주 후 '이것' 달라져 배우 지진희가 6년째 실천 중인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지진희는 드라마 ‘가족X멜로’ 종영 인터뷰에서 “늘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6년 전부터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그는 60대가… 최지혜기자 2024-09-23
[건강먹방] 밥 먹다 물 마시면…소화 정말 잘 될까? 식사 도중 물 마시는 습관은 저마다 의견이 갈린다. 소화능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오히려 소화를 돕는다는 말도 있다. 텁텁함과 매콤함을 느낄 때마다 물을 찾는 습관, 건강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다.… 최지혜기자 2024-09-23
"둘이 합쳐 164세, 근육질 몸 놀라워"...80대 노부부 4가지 비결 보니 둘이 합쳐 164세인 80대 부부가 나이들면서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는 모습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캐나다 럭비 선수 출신 필 매켄지의 조부모는 80세와 84세의 나이에 근육질… 정은지 기자 2024-09-22
삼겹살·빵에 양배추 넣어 먹었더니...단백질·탄수화물에 변화가? 건강식 열풍이 불면서 포화지방이 많은 삼겹살, 탄수화물 음식인 빵, 밥을 덜 먹는 사람이 있다. 이 음식들을 먹을 때 영양 상 단점을 줄여서 먹는 게 좋다. 양배추를 듬뿍 곁들여보자, 지방과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9-22
심장 혈관 망가진 사람 왜 이리 많아... 혈관 지키며 살 빼는 식습관은? 심장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심장병으로 진료받은 사람들이 2022년에만 183만 3320명이나 됐다. 2018년보다 19.9% 증가할 정도로 너무 많이… 김용 기자 2024-09-22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김용 기자 2024-09-21
“늘 찌뿌듯하게 지내지 말고”...변비를 해결하는 최고의 식품은? 변비가 있으면 몸이 나른하고, 답답하고, 짜증이 날 수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끔씩만 경험하지만 만성화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변비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변비에 걸렸는지는 어떻게 알까. 위험… 권순일 기자 2024-09-21
박하선 “추석 후 2kg 넘게 쪄”...날씬한 데 또 빼? '이것'으로 관리 배우 박하선이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석에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2kg 이상 증량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양상추를… 최지혜기자 2024-09-21
66세 장정희, “뼈 나이 50대 초반”...‘이렇게’ 먹는 게 비결? 배우 장정희(66)가 자신만의 뼈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장정희는 최근 한 방송에서 골밀도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골밀도 나이는 50대 초반으로 나왔다. 갱년기 이후 뼈가 약해졌으나 꾸준한 운동과 영양제로 관리한 결과라고.… 최지혜기자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