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김용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김용 기자 2025-01-06
"억만장자는 저녁 8시 반에 잠든다"...젊어지려 '이렇게'까지 한다고?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1년에 무려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9억 원을 들여 젊음을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다. 브라이언은 2023년 아들의… 최지혜기자 2025-01-06
"같은 음식 먹고도 살찌고 안찌고"...사람 마다 다른 이유 '여기' 있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사람도 있고 맘껏 먹고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그 이유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1-06
독감 유행, 감기도 확산...이럴 때 먹으면 좋은 식품은? 독감(인플루엔자)이 2016년 이후 최대 규모로 유행하고 있다. 지난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원급(300개소)을 조사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한 것으로 의심되나 감염병 환자로 확인되기 전 단계에… 권순일 기자 2025-01-06
"많이 먹으면 피부 노래져"...귤 하루 몇개가 적당? 귤은 겨울철 대표 과일이라 할 수 있다. 먹는 방법도 수월하고 새콤달콤 맛있어 하나둘 먹다 보면 과다 섭취로 이어지기 쉽다. 이렇게 귤을 많이 먹은 뒤에는 얼굴이나 손끝이 노랗게 물든 것처럼 보인다.… 최지혜기자 2025-01-06
"군살 다 사라졌네"...1년간 35kg 뺀 30세女, '이 습관' 고친 게 비결? 30세 영국 여성이 1년 동안 34.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쇼나 필립스(30)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쇼나는 다이어트… 최지혜기자 2025-01-05
하루 중 두부-순두부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두부, 순두부는 우리 주변에 참 흔한 음식이다. 콩을 분쇄-가열-여과해 얻은 수용성 단백질을 응고시켜 압착해 만든 전통식품이다. 단백질, 칼슘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한때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김용 기자 2025-01-05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상대적으로 남자가 술-담배를 많이 하는 데도 남녀 환자 수는 큰… 김용 기자 2025-01-05
마늘과 양파, '이렇게' 조리하면 트랜스지방 나온다? 건강을 위해 챙겨 먹어야 할 마늘과 양파를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면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인 트랜스 지방이 생겨 되려 건강에 해로운 걸로 나타났다. 마늘과 앙파에는 트랜스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는 화합물이 들어… 김성훈 기자 20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