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김용 기자 2024-04-29
이현이, 축구하다 얼굴 마비?...평소 '이런' 증상 있다면 조심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로 인해 얼굴 신경이 마비됐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한 이현이는 축구 예능 출연 후 부상 경험을 털어놨다. 축구를 하다가 무릎, 발톱 등 여러 군데… 최지혜 기자 2024-04-29
'저릿저릿' 계속되는 발저림, '병' 걸린 건 아닐까 갑자기 저릿저릿 발이나 발가락이 저린 것은 흔히 생기는 일로 신경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도록 자세를 교정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발저림이 자주 생기거나 지속적이라면 이는 신체에 이상이 있거나 심각한 질환일… 김근정 기자 2024-04-28
뻣뻣한 무릎 골관절염, 8년 전에 발병 예측하는 방법? 무릎 골관절염은 엑스레이 검사(방사선 검사) 결과를 보고 진단을 내리고 있다. 하지만 진단이 되면 그 땐 이미 무릎 골관절염이 한참 진행된 상태다.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치료도 쉽지 않다. 엑스레이 검사로 진단받기 8년… 김영섭기자 2024-04-28
“유방·난소암 왜 이리 많아”...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은? 암은 여러 요인에 의해 생기지만 유전자의 영향도 크다. 유방암, 자궁내막암, 또는 대장암을 앓았던 여성이 다시 난소암을 앓는 경우가 있다.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 및 변화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나 자매가 유방암, 난소암을… 김용 기자 2024-04-28
계단을 오르면…‘이만큼’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평소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건강하게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연구팀은 48만여 명이 참여한 연구 논문 9편을 분석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4-04-27
“남자가 임신 7개월?”...배 볼록 나온 40대男, 사실 ‘이것’ 때문? 탈장으로 인해 배가 불룩 나온 40대 남성 사연이 화제다.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지만 이 남성은 수술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보도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폴 밀햄(45)은 뱃속… 최지혜 기자 2024-04-27
“술·담배 싫어하는데, 여성 간암·폐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간암=술, 폐암=담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술을 안 마시는 여성이 간암으로 고생하고 담배를 못 피우는 여성이 폐암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간암·폐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은… 김용 기자 2024-04-26
“뇌혈관 망가진 여성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들은 혈관 위험인자 유병률이 높았다. 고혈압 67.9%,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42.5%, 당뇨병 34.3%, 흡연 21.9%, 심장세동(심장이 가늘게 떨림) 20% 순이다. 평소 이런 위험인자를 적극 관리해야 생명을… 김용 기자 2024-04-25
진서연, 코어 근육 위해 '물구나무서기'...효과는? 배우 진서연이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서연은 피트니스센터에서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벽에 기대지 않고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으로 물구나무 자세를… 최지혜 기자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