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먹으면 바로 살쪄"...항상 '이렇게' 식단 조절해, 뭐길래? 30년 째 에너지 넘치는 댄스가수로 무대를 휘젓는 가수 박진영이 그 비결을 담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박진영은 가수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종국 짐종국(GYM JONGKOOK)’에 나와 하루를 영단어 외우기, 신문읽기,… 천옥현 기자 2024-11-09
“췌장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줄이는 음식들은? 췌장 건강과 식습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 서양식 식사 패턴(붉은 고기, 정제 곡물, 튀김류, 고지방 유제품, 당류, 디저트류)은 췌장암 위험도를 높인다. 대부분… 김용 기자 2024-11-09
“나이 들어도 끄떡없다”...평생 할 수 있는 운동법 6 건강을 지키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어떤 운동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일생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효과가 큰 것”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권순일 기자 2024-11-09
“중년에도 빵은 절대 못 끊어”... 이 방법으로 식탐 줄였더니 체중에 변화가? 점심 식사 후 커피 마시려고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빵도 주문하고 만다. 밥에 빵까지 먹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다. 여기에 달콤한 맛을 내느라 당분까지 추가했으니 그동안 했던 다이어트가 흔들린다. 나는 왜 식탐을 어쩌지… 김용 기자 2024-11-08
"5분만 움직이면 된다, 격렬하게"...약 없이도 혈압 뚝 떨어뜨린다 평균적인 삶을 꾸리는 사람이 운동을 하루 5분 이상 더 하기만해도 혈압을 꽤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자발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남녀 1만4761명(평균 나이 54.2세)에게… 김영섭기자 2024-11-08
'인공 항문' 어쩌나... 대장암 한해 3만3천명, 최악 습관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2751명(2021년)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27만 7523건 가운데 11.8%나 됐다. 갑상선암과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1만 9142명,… 김용 기자 2024-11-08
박규영, "목선과 어깨선 예쁘다 해"...‘이 운동’으로 체형 교정됐다고? 배우 박규영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박규영은 자신의 SNS계정에 발레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발레복을 입은 채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군살 없는 그의… 이지원 기자 2024-11-08
오전 8시, 오후 '이때' 운동하면...대장암 위험 낮아진다고? 걸어서 출퇴근하거나 아침 식사 후와 저녁 식사 전에 산책을 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메디신(BMC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침과 저녁에 더 많이 활동하면… 박주현 기자 2024-11-08
“드디어 살이 빠졌다”... 아침식사 몇 시에? 가장 나쁜 습관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모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자신의 SNS에 체중조절 방법에 대한 글을 올린다. 일부는 맞지만 틀린 점도 있다.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 힘든 음식 조절이나 운동 등이 있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1-07
중년 여성의 급체, 가슴 답답 왜?... “심장병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추위가 시작되면서 혈관 건강에 비상등이 켜졌다. 기온이 내려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이미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거나 기저질환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나도 모르게 병이 진행되어 갑자기… 김용 기자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