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10년 전 심장마비 위험이 높은 관상동맥병 진단을 받았으나,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위기를 극복한 미국 코미디언 로렌 버닉(56). 몇몇 사촌들처럼 40대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지 않고 탈없이 잘 살고 있다. [사진=SNS(로렌 버닉)] 미국의… 김영섭기자 2025-07-19
잠 못 드는 밤, 요가가 해답 될까?…불면증에 ‘운동 치료’ 효과 입증 운동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요가, 태극권, 걷기, 조깅이 불면증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운동이 수면의… 지해미 기자 2025-07-19
“비만의 진짜 원인?”…운동 부족보다는 ‘이것’ 때문! 비만이 질병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강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비만의 주요 원인이 식습관인지 운동 부족인지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섭취된 칼로리는 신체 활동이든 기초 활동이든… 박주현 기자 2025-07-19
고지혈증에 놀라는 사람들 “내가 왜?”…예상하지 못한 ‘이 음식’ 조심하는 이유?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거의 안 먹는 사람이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내가 왜?”를 외치기 쉽다. 거의 매일 밥하고 김치만 먹고 살았는데 난데없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여 있다는 것이다. 내 몸에… 김용 기자 2025-07-19
노인, 1분에 14걸음 더 빨리 걸으면…‘이것’ 개선에 큰 효과? 1분에 걷는 걸음 수를 약 14걸음 더 늘리면 노인의 신체기능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은 지역 노인주거시설 14곳에 사는 71~87세 노인 102명(평균 나이 79세, 여성 약… 김영섭기자 2025-07-18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요인에서 비롯된다. 중년이 넘으면 이런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늦어도 50대부터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7-18
10kg 감량 지효, 11자 복근 쩍!…다이어트 비결 3가지는? 그룹 트와이스 지효(박지효, 28)가 군살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T T T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정규 4집 앨범… 김은재 기자 2025-07-17
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 초기 진단이 나오면 비상이다. 평생 약을 먹거나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병은 고위험군이나 초기 단계일 때 뿌리를 뽑아야 한다. 음식 조심, 운동이 기본이다. 그렇다면 채소는… 김용 기자 2025-07-17
피섞인 가래 뱉는 36세男, 알고 봤더니 ‘거머리’ 탓, 왜? 영국 시골에서 양치기 겸 농부로 일하는 남성(36)은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 깜짝 놀랐다. 곧 나아지겠거니 기대했지만 보름이 지나도 객혈이 사라지지 않았다. 영국 잉글랜드 레스터 근처에 사는 그는 영국국민건강보험(NHS Trust)이 운영하는… 김영섭기자 2025-07-17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있는 만성 콩팥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커진다. 혈압이 계속 높으면 콩팥을 이루는 미세혈관,… 김용 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