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양말 속은 ‘열대우림’ 환경”...세균·곰팡이 어떡하나? 하루 12시간 이상 신은 양말이 모든 의류 중 가장 많은 세균 곰팡이를 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불볕더위 속에서 발 위생에 힘써야 무좀 등 각종 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5-08-01
로또 당첨되어 식당 폐업한다는 주인 “암과 싸우고 있었다”…응원 잇따르는 이유?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어느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그동안… 김용 기자 2025-08-01
나이 들어 라면에 밥 말아서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라면을 끊기가 참 어렵다. 오늘도 라면으로 식사를 때운다. 면을 다 먹고 나면 진한 국물이 너무 아깝다. 달걀 건더기도 남아 있다. 결국 밥을 말고 만다. 라면에 밥 말아서 먹는 것은 또… 김용 기자 2025-07-31
49kg 한다감, 살 빼려다 “무릎 망가질 뻔”…뭣 때문에? 배우 한다감이 다이어트를 위해 108배를 하다가 무릎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다감은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한다감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108배를 했더니 무릎이… 김은재 기자 2025-07-31
무쇠처럼 강했던 사람이 담도암에 쓰러지다…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는 이유? 몸이나 힘이 무쇠처럼 강한 사람을 철인(鐵人)이라고 부른다. 그런 철인이 쓸개에 생긴 암인 담도암을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을 앓다 29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허 대장은 세계 최초로 7대륙… 김용 기자 2025-07-31
하루 15분 빨리 걷기, 3시간 천천히 걷기보다 더 낫다? 하루에 15분 동안 빨리 걷는 것이 3시간 동안 느리게 걷는 것보다 오히려 더 좋은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대 의대 연구팀은 ‘남부 커뮤니티 코호트 연구’의… 김영섭기자 2025-07-30
덱스, 의외의 술버릇? “술 마시면 ‘이것’ 엄청 먹어”…살 찌기 쉽다는데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술버릇을 공개했다. 연기에 도전한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원진아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신동엽이 “근데 특이하게 덱스가 김치찌개랑 밥은 꼭 주셔야 된다고… 김은재 기자 2025-07-30
“여보, 괜찮아?” 혈관 좋지 않은 부부가 사는 법…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평소 혈관이 좋지 않은 중년 부부가 서로의 건강을 체크해주는 사연이 전해졌다. 자다가 “혹시?”라는 불길한 생각도 한다. 더위가 오래 가면 혈액,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데 물을… 김용 기자 2025-07-30
술 안 마시는 데 간에 지방이...간암 위험 높이는 지방간 다스리는 음식 5가지 국제 간암 전문가 단체인 ‘랜싯 간암위원회’는 28일(현지시간) 의학 학술지 《더 랜싯(The Lancet)》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체 간암의 약 60%가 예방 가능한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간암의 주요 위험 요인은 B형과 C형… 권순일 기자 2025-07-30
밥이 빵, 면보다 혈당 조절에 유리한 경우…채소, 단백질 반찬의 역할은? 혈당, 당뇨병 얘기가 나오면 탄수화물부터 떠올린다. 밥, 빵, 면, 떡, 감자 등이다.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소이지만, 많이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도 찐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김용 기자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