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 안 듣는 고혈압 32세男...갑자기 난청에 이명까지, 왜? 혈압약을 먹어도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하는 난치성고혈압 환자가 전체 고혈압 환자의 약 0.5~1.4%를 차지한다. 이런 사람에겐 고혈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나이든 사람의 난치성고혈압 위험도 높은… 김영섭기자 2025-09-10
"5분만 해도 충분"...'이 자세' 다리 근육 강화에 최고 레이호는 서기, 앉기, 걷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느리고, 신중하며, 통제된 동작을 강조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일 중 하나는 넘어져서 다치는 것이다. 젊었을 때와 달리 나이가 들어 낙상… 정희은 기자 2025-09-10
살 빠졌다고 좋아하다 큰일 난다…체중 변화에 어떤 문제가? 의도적으로 체중을 줄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은 좋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암 등 질병의 신호일 수도 있다. 체중은 건강 상태의 지표가 될… 김용 기자 2025-09-10
41세 남규리, ‘방부제’ 미모 비결로 꼽은 2가지는? 배우 남규리가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남규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방부제 미모 비결에 대한 질문에 충분히 잠을 잔다고 답했다. 그는 “매일 일찍 자고… 최지혜기자 2025-09-10
중년 여성 위협하는 골다공증...이겨내려면 어떻게?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골격계 만성 질환이다. 뼈가 약해지는 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벽이나 물건에 부딪히는 작은 충격만으로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골다공증… 권순일 기자 2025-09-10
“매일 뛰었더니 29세에 80대 무릎?”…러닝의 진실은[건강패치 2030]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80대 무릎이라며 당분간 뛰지 말래요.” 직장인 A씨(29)는 올봄부터 러닝의 재미에 푹 빠졌다.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고, 하루에 목표로 정한 5km를 달리고 나면 성취감도 있어서다. A씨는… 권나연 기자 2025-09-09
또 반찬 재활용 식당 적발…위암 발생 위험 높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거의 사라져 가던 ‘반찬 재활용’ 식당이 또 적발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다시 내놓은 식당에 영업 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잊을 만하면 반복되는 반찬 재활용 뉴스이다. 다른 사람의… 김용 기자 2025-09-09
‘19kg 감량’ 손담비, 늘씬 비키니 자태…‘이렇게’ 숨쉬며 살 뺐다고? 가수 손담비(42)가 출산 세 달 만에 19kg을 감량,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비결을 밝혔다. 손담비는 지난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시험관 시술로 지난 4월… 이보현 기자 2025-09-09
“뱃살이 하나도 없네” 한채아, 늘씬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배우 한채아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으로 꽉 채운 8월”이라며 “9월도 Keep go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운동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지혜기자 2025-09-09
혈당 조절 중인데 "카레라이스를 어떡해"…양파 넣으면 어떤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을 해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카레(curry)는 어떨까? 주원료인 강황 속의 커큐민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김용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