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너무 많고 무섭다”... 중년들이 내 몸 꼭 살피는 이유? 최근 난소암 발생이 늘면서 국내 10대 암에 근접하고 있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50~60대가 절반이다. 더욱 큰 문제는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생존율이… 김용 기자 2024-08-01
51세 미나 “봉에 매달려 다리찢어”...몸매관리 뭐하나 봤더니 가수 미나가 폴댄스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폴댄스! 전완근 탈탈 털려버렸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미나는 복근이 드러나는 폴댄스 의상을 입고 봉에 매달려… 최지혜 기자 2024-08-01
46세 채정안 “군살없이 납작 뱃살"...탄탄 몸매 비결은 ‘이것’? 가수 겸 배우 채정안(46)이 군살없는 배를 자랑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꼼짝마라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검은색 민소매와 회색 바지를 입고 있다. 딱 붙는 상의를 입었음에도… 최지혜 기자 2024-08-01
날씬몸매 강민경..."콩국수 흡입하고 '이 운동'으로 관리?" 가수 강민경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맛있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치트키 여름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혹독하게 절식하고 단식하는 다이어트는 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이지원 기자 2024-07-31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김용 기자 2024-07-31
콜레스테롤, 20%만 음식 통해 생성...식단 바꾼다고 낮춰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의 관심사 중 하나는 약을 먹지 않고도 수치를 낮출 수 있는지 여부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에 따르면 음식을 바꾸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김영섭기자 2024-07-31
"15살 때 181kg, 4년간 90kg빼"...19세男 '4가지' 지켜 새 사람 됐다 한때 181kg까지 체중이 나갔던 영국의 10대 청소년이 4년 동안 약 90kg를 뺐다. 초고도비만을 탈출하고 현재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이 남성이 4가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은… 최지혜 기자 2024-07-31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권순일 기자 2024-07-31
"부쩍 늙은 이유가 '이것' 때문?"...하루 10g씩만 줄여라! 세포 젊어진다 건강에 좋다는 다른 음식을 즐겨 먹어도, 설탕(첨가당)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일찍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을 위해 쏟는 다른 노력은 물거품이 될 수 있는 뜻이다.… 김영섭기자 2024-07-31
46세 엄지원 “20년차 51kg"...한결같은 체중 비결은 ‘이 운동’? 배우 엄지원(46)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에 엄마랑 라운딩하고 오후에 조카랑 테니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지원은 군살없는 몸매로 테니스복을 입고 있다. 앞서… 최지혜 기자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