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신장암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신장암은 2021년에만 6883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해 국내 10대 암에 들었다. 이 암은 흡연이 최대 위험 요인이다. 상대적으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남성이 4775… 김용 기자 2024-03-13
"1년간 47kg 빠져"...114kg였던 女, 매일 '이것'했다, 뭐길래? 1년 만에 47kg를 뺀 여성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사는 사만다 아브르(25)는 하루에 1만 걸음을 걷는 등 방법으로 약 47kg 감량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최지혜기자 2024-03-13
최희, 출산 후 19kg 빠져 ... '이 식단'으로 예쁘게 살 뺐다고? 아나운서 최희가 출산 후 19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최희는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에 ‘보조제 X 급노화 X -20kg 감량 비법 대공개(워킹맘 산후 다이어트, 식단&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희는 “살이… 이지원 기자 2024-03-13
“너무 많은 고혈압,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대한고혈압학회가 지난해 펴낸 고혈압 관련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는 1230만 명(추정)이나 된다. 30세 이상의 경우 33%가 고혈압 환자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치료를 ‘꾸준히’ 받는 사람은 780만 명에 머물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3-12
"저녁 '이 시간' 전 일찍 먹어라"...살 빼고 혈당 낮추는데 탁월 건강을 생각한다면 저녁식사를 최소한 오후 5시 이전에 일찍 먹고 이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게 좋겠다. 미국 뉴욕대 의대 랭곤 메디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중 이른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권순일 기자 2024-03-12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었더니...몸의 변화가? 라면을 먹은 후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 아깝다. 짬뽕 국물도 마찬가지다. 국물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 짜기 때문이다. 특히 라면 등 가공식품은 포화지방도 남아 있을 수 있다.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압… 김용 기자 2024-03-11
“이렇게 많았나, 당뇨병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국내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15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자칫하면 ‘당뇨 대란’ 시대가 올 수 있다. 우리… 김용 기자 2024-03-11
부모 40대에 뚱뚱하면...자녀도 40대에 뚱뚱 부모가 40, 50대에 비만이었다면 그들의 자녀들도 40, 50대가 됐을 부모와 똑같이 비만으로 고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월 이탈리아 베니스에 열리는 ‘비만에 관한 유럽회의(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발표될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4-03-10
콩밥에 고등어·달걀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건강수명을 위해 식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운동도 필요하지만 삼시세끼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 몸에 좋은 음식도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효율이 떨어지고 부작용도 있다. 세끼에 적정량 나눠서 먹어야 몸에 잘… 김용 기자 2024-03-10
운동도 하지 마라!...이 땐 차라리 쉬어야 '건강이득' 운동을 하고 난 이후 예전보다 부쩍 피곤함을 더 느끼거나 통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일까. 이와 관련해 스트레스가 가중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회복이 더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