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 "살빼는 주사 맞고 싶을까?"....의외의 결과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오젬픽 등이 미국 등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체중감소를 원하는 미국인 가운데 73%가 위고비 등 각종 비만치료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김영섭기자 2024-10-09
“안전장치 했는데”... 성접촉 통해 암 발생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엠폭스(원숭이두창)는 현재 성매개 감염병은 아니지만 ‘부적절한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국내에서 법정 감염병인 성매개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은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HPV) 등이다. 직접적인… 김용 기자 2024-10-09
43㎏까지 뺀 고민시…하루 계란 2개+겨우 이렇게 먹었다고? 배우 고민시가 43kg까지 감량을 이끈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 117’에는 ‘43kg 고민시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덱스의 냉터뷰’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고민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유성아… 이지원 기자 2024-10-09
효민, 봉긋 애플힙 눈길...‘이 운동'으로 각선미 키웠다? 그룹 티아라 효민이 애플힙 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있다. 탄탄한 애플힙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효민은… 최지혜기자 2024-10-08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건강한 정상체중인데도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하거나, 저체중 상태에서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일부 젊은 여성 층에서 이런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김용 기자 2024-10-08
"많이 먹어서가 아냐"...최근 불어난 뱃살, '이것' 때문?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늘어진 뱃살이 그대로라면, 원인은 호르몬에 있을 수 있다. 우리 몸속 호르몬이 불균형해도 복부에 지방이 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복부 주변에 쌓이는 지방에 영향을 미칠… 지해미 기자 2024-10-08
케일·사과 함께 자주 먹었더니...노화·폐의 기능에 변화가? 케일은 쓴맛이 있지만 폐 기능 증진, 눈-뼈 보호에 기여하는 등 건강효과가 높아 꾸준히 먹는 사람이 많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많은 채소로 꼽힌다. 사과 등 맛 좋은 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김용 기자 2024-10-07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김영섭기자 2024-10-07
“생리 끝났는데”...중년 여성의 질 출혈, 생존율 낮은 난소암일까? 생리와 관계없는 여성들의 질 출혈(부정 출혈)은 예사롭지 않다. 이미 완경(폐경)에 이른 중년 여성이나 생리주기가 끝난 젊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생리와 상관없이 생리대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불편함도 있다. 난소에서 물혹이 발견되었다는 사람도 있다.… 김용 기자 2024-10-07
“한달 3kg씩 뺄 수 있다"...저녁에 ‘이것’만 먹지마라, 뭔가 보니 4개월 만에 9kg을 뺀 여성이 자신만의 식습관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다브리온(Dabrion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여성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그는 한 달에 거의 3kg씩 감량하면서… 최지혜기자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