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 찐밤 자주 먹었더니 고지혈증·노화에 변화가? 거리에서 파는 군밤은 겨울의 낭만이기도 했다. 연인들은 언 손을 호호 불며 군밤을 까먹으면서 겨울을 만끽했다. 과거보다 거리의 군밤 장수가 확연히 줄어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 밤은 겨울의 건강식 중… 김용 기자 2023-11-12
'만성질환 팔방미인' 위고비?...심혈관질환 사망도 20%↓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오젬픽으로 대표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제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이 기존의 당뇨와 비만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도도 상당 부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병원 소속 연구진을 주축으로… 최지현 기자 2023-11-12
연어vs참치...건강에 좋은 생선과 좋지 않은 생선은? 생선은 건강에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이 훨씬 많은 식재료 중 하나다.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양질의 단백질,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균형 잡힌 식단을 차리는데 첫… 박주현 기자 2023-11-12
매일 '이것'만 해도...내장지방 빼고 근육 붙는다 뱃살은 빼기 참 힘들다. 복부 비만의 핵심이 내장 지방이다. 뱃속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여 뱃살을 만들어 질병 위험을 높인다. 보기에도 안 좋다. 내장 지방을 어떻게 빼야 할까? 음식 조절이 가장… 김용 기자 2023-11-12
"AMH 2.0, 임신 될까요?"...맘카페에 늘어난 '이 질문들' "40세이지만 AMH가 2.8로 평균보다 높긴 한데, 지금이라도 난자냉동 필요할까요?" 만혼으로 임신이 늦어지는 가운데, 기혼은 물론 미혼 여성들 사이에서도 AMH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들이 많은 인터넷 맘카페에서도 난임 및 AMH… 윤은숙 기자 2023-11-12
"콩나물국을 후루룩"...감기 기운 있다면 '이런' 음식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감기가 기승을 부릴 시기다. 몸이 조금 으슬으슬 거리면 코로나19나 독감이 아닌지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감기와 독감, 코로나는 증상이 비슷한 점이 많지만 차이점도 있다. 감기는 콧물이나 인후염,… 권순일 기자 2023-11-12
"아내가 샤워하면 자는척?"... '속궁합' 좋을수록 인생 행복해 중년 남편들 사이에 '아내가 샤워하면 자는 척 한다'는 농담이 있다. 이제 서로 볼 것 다 보며 살만큼 살았다, 가족끼리 그러는 것 아니다, 나이들어 부부관계가 뭐가 중요하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정은지 기자 2023-10-15
매일 헬스장 가는데...왜 살은 잘 안 빠질까? 다이어트 중이다.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체중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토대로 운동을 하면서도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봤다.… 권순일 기자 2023-10-15
“당분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이럴 때 좋은 과일들 하루 당분 섭취는 얼마까지 제한해야 할까.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각종 음식과 과자, 소스는 물론 저지방 요구르트 등에도 당분이 들어있는 만큼 섭취량… 권순일 기자 2023-10-15
음료 빨대로 마시면…진짜 입가 주름 생기나? 주스, 커피, 물 등을 빨대로 빨아 마시면 주름살이 생길 수 있다. 플라스틱 빨대나 종이 빨대나 모두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게 할 수 있다. 플라스틱 빨대의 75%, 종이 빨대의 90%에서 발암성 화학물질인… 김영섭기자 202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