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되려면 시금치와 상추 많이 먹어라 상추, 시금치, 케일 등 매일 한 컵 분량의 녹색잎 채소를 먹으면 허벅지 등 다리의 근육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ECU(Edith Cowan University) 연구진은 호주 멜버른 베이커 심장… 정희은 기자 2021-03-26
운동 전 커피 한 잔, 지방 더 태운다 (연구) 지방을 태우려면 운동하기 30분 전에 진한 커피를 한 잔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페인의 효과는 아침보다 오후에 두드러졌다. 스페인의 그라나다 대학교 등 연구진은 평균 연령 32세의 건강한 남성… 이용재 기자 2021-03-26
흔한 감귤? 인지기능 올리고 비만 억제 요즘 흔한 감귤은 심심풀이로 먹는 식품이 아니다. 하루 3~4개만 먹어도 비타민C의 일일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수입 오렌지보다 2배 이상 많다. 공장에서 만든 비싼… 김용 기자 2021-03-26
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복통 증상 5 복통은 가벼운 감기처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이를 일상의 일부처럼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안일하게 넘기지 말아야 할 복통 증세들이 있다. 건강상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권순일 기자 2021-03-26
스트레칭이 운동 전 워밍업? “큰일 날 소리!” 헬스클럽에서 달리기, 실내자전거타기 등 유산소운동과 기구를 사용한 근력운동만 하는 이가 적지 않다. 스트레칭은 육상 선수나 체조 선수가 경기 전 몸을 풀 듯, 특별한 운동 전 간단히 실시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도… 이지원 기자 2021-03-25
배우자, 룸메이트와 싸우지 않는 법 5 코로나 19 사태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유례없이 길어졌다. 문제는 아무리 의좋은 사이라도 온종일 붙어 있다 보면 싸우기 마련이라는 것. 어떻게 하면 집안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을까?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이용재 기자 2021-03-25
폐 보호 효과.. 사과의 꼭지 부위를 살피는 이유 사과만큼 사랑받는 건강식품도 드물 것이다. 사과를 좋아하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은 그만큼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더 맛있고 건강효과가 뛰어난 사과를 고르는 방법은 없을까? ◆ 단단하고 꼭지 부위까지… 김용 기자 2021-03-25
눈의 피로 풀어주는 방법 9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그 어느때보다 길어지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 여러 이유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눈의 피로는 심해질 수 밖에… 이보현 기자 2021-03-24
뜻밖의 건강효과.. 꼭지 뗀 방울토마토가 더 신선 토마토가 몸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 방울토마토는 휴대하기 좋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조그만 용기에 담아 오후 출출할 때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항산화 영양소인 라이코펜이… 김용 기자 2021-03-24
야식의 마지노선은 몇시? 새벽 1시에 먹는 라면은 오후 1시의 라면에 비할 수 없이 맛있다. 하지만 그만큼 몸에는 해롭다. 야식은 왜 나쁜 걸까? 건강을 상하지 않으려면 최대 몇 시까지 먹을 수 있는 걸까? 미국… 이용재 기자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