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는 늙고 쇠약해졌단 신호...변비 자가진단법은? 노인의 변비는 신체가 노쇠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장일영·정희원 교수와 소화기내과 임지혜 전문의가 만 65세 이상 1300여 명을 대상으로 변비와 신체 노쇠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신체가 늙고… 문세영 기자 2021-04-13
적양파를 먹으면 생기는 일 적양파는 양파 중에서도 조리법이 다양하다. 매운 맛이 적어 피클로 만들거나 잘라서 양념으로도 사용한다. 양파가 몸에 좋은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적양파는 과연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은… 김수현 기자 2021-04-13
피부 건조증 유발…잘못된 샤워법 3 샤워를 할 때 방법이 잘못되면 피부 건조증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잘못된 샤워 습관을 알아본다. 1. 뜨거운 물로 장시간 샤워 더운물로 장시간 목욕하면 피부 건조증이 생길… 권순일 기자 2021-04-12
눈앞에 실먼지가 어른어른…‘비문증’ 원인은? 실제로는 없지만 실먼지나 날파리 같은 물체가 눈을 움직일 때 마다 따라다니는 증상을 '비문증'이라고 한다. 젊을 때에는 젤리같은 형태의 투명한 유리체가 눈 속 대부분을 채우고 있으나, 40-50대에 접어들면 유리체가 물처럼 변하고… 이지원 기자 2021-04-11
2주만 섬유질 많이 먹어도 장이 바뀐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건강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서 새로운 사실이 또 추가됐다. 단기간 섬유질 섭취량을 늘려도 장 마이크로바이옴, 즉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많이 달라진다는 것.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I) 연구팀은 2주… 이보현 기자 2021-04-10
물이 최고의 약인 병.. “무색 소변 볼 정도로 드세요” 최악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 가운데 신장 결석을 꼽을 수 있다. 소변 안의 물질들이 돌처럼 굳어져 돌아다니며 콩팥 안에서 극심한 아픔과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혈뇨를 유발하기도 하는 신장 결석에 걸리면… 김용 기자 2021-04-09
위암 막는데 좋은 습관 5 위암은 위의 내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을 말한다. 위 점막에서 시작한 암세포는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을 지나 위 주변의 림프절까지 퍼진다. 점막층, 점막하층까지 암이 있으면 조기 위암, 근육층 이상까지 퍼지면 진행성… 권순일 기자 2021-04-09
감자를 건강하게 먹는 법 3 감자는 칼륨의 보고다. 140g짜리 감자 한 알엔 칼륨 하루 권장량의 23%가 있다. 비타민 B6 권장량의 26%를 함유한다. 그밖에 철분, 비타민C, 마그네슘, 섬유질도 풍부하다. 영양가 많은 식품이지만, 너무 많이 먹는 건… 이용재 기자 2021-04-08
살 뺀다고 고기 끊어? 최고 슈퍼모델이 즐기는 이유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41)은 철저한 자기 관리의 대명사다. 180cm의 키에 50kg 정도의 몸무게를 줄곧 유지하고 있다. 미식 축구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해 벤저민(11)과 비비안(9) 남매를 뒀다. 지젤 번천은 2002년부터 16년… 김용 기자 2021-04-08
당뇨병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 6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 당뇨병은 여러 가지 합병증을 발생시키는데 대표적인 것이 실명 위험을 높이는 망막병증, 신기능장애,… 권순일 기자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