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잘 마셔도 예방-치료 가능한 ‘이 병’은? 물의 건강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시기에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혈액의 주성분인 물은 혈관병 예방, 피부 보호, 두뇌 활동 증진 등 다양한 효능이… 김용 기자 2021-08-13
손잡이 돌리기도 힘들어…뼈엉성증 경고 신호 3 뼈엉성증, 골조소증으로도 불리는 골다공증은 뼈에 구멍이 ‘숭숭숭’ 있는 병이다. 골다공증이 있으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뼈가 부러질 수 있다. 뼈는 성장이 멈춰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권순일 기자 2021-08-13
세게 쥐어야 건강.. 간단한 악력 훈련법 3 쥐는 힘은 근력은 물론 고혈압과 치매 위험까지 가늠하는 지표다. 악력이 약하면 심혈관 질환, 암에 걸리기 쉽고 조기 사망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가 있을 정도다. 심각한 질병은 차치하더라도 쥐는 힘이 세면 손목터널증후군,… 이용재 기자 2021-08-12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풍부한 주요 식품 9 칼슘은 뼈와 치아를 건강하게 만들며 근육과 세포, 신경이 적절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한다. 이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좋다.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량이 많을수록 노화와 관련된 대표적 안질환인 황반변성 발병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21-08-12
식물에 풍부한 '리그난', 심장 건강 지킨다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과 심장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 사이에 관련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0년간 20만 명 이상의 남녀를 추적 관찰한 결과, 식물성 여성호르몬 물질인 리그난(Lignan)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규칙적으로… 한건필 기자 2021-08-11
‘식후’가 중요.. 일상에서 혈당 내리고 살 빼는 습관은? 살이 찌고 혈당이 오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식사 후 바로 누워 자는 사람도 있다. 살을 빼고 혈당을 관리하려면 “먹었으면 움직여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김용 기자 2021-08-11
여름철 늘어난 뱃살…줄이는데 좋은 제철 채소 5 무더위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특히 뱃살이 늘었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다. 차츰 날씨가 좋아지면 운동 등으로 활동량을 늘려 뱃살을 없애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권순일 기자 2021-08-11
맨날 피곤? 내 몸 안에 '나쁜 이것' 많다는 뜻 우리 몸은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와 재생을 위해 물과 영양, 그리고 산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에너지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산소이지만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문제가 되는데요. 특히나 산소와 관련해 익숙한 말이 있죠?… 정희은 기자 2021-08-10
소변 색으로 알 수 있는데.. 췌장암의 증상은? 췌장암은 여전히 최악의 암으로 꼽히고 있다. 매년 760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고 있지만 조기 진단이 어렵고 치료도 매우 까다롭다. 아직도 췌장암이 생기는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도 없다.… 김용 기자 2021-08-10
바닥에 떨어진 음식 5초안에 먹으면 괜찮을까? 최근 할리우드 스타 커플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입욕 습관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전신 목욕은 하지 않는다, 대신 날마다 겨드랑이 등 신체 일부만 깨끗이 씻는다’고 말한… 이보현 기자 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