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식’ 먼저 먹으면 살 뺄 수 있다. 어떻게? 고기를 푸짐하게 먹어도 ‘마무리’는 꼭 공기밥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 배가 충분히 부른데도 밥을 먹어야 제대로 식사를 했다는 습관 때문일 것이다. 뭔가 아쉬울 때 숟가락을 놓는 게 건강에 좋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8-19
과하면 독... 운동량 과도하다는 신호 5 운동이 지나치면 건강에 독이 된다. 운동을 얼마나 해야 과도한 걸까?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가 그 징후를 정리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성인 기준 주당 중강도 운동 150~300분, 고강도 운동 75~150분 이상을… 이용재 기자 2021-08-18
오른쪽 윗배 이상으로 알 수 있는데.. 간암의 증상은? 간암은 매년 1만5천여 명이 넘는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6위의 암이다. 대부분의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간암은 특히 ‘무증상’이 심하다. 따라서 발견이 늦은 경우가 많아 생존율이 낮은 암에 속한다.… 김용 기자 2021-08-18
건강에 좋은 줄 알았는데…피로 부르는 습관 식물성 위주 식단에 고기는 줄이고 빵 쿠키 케이크는 안먹는다. 이렇게 건강한 생활방식을 추구하는데 늘 에너지는 고갈되고 피로하다면? 표면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처럼 보이는 것이 오히려 목표 달성을 가로막는 습관일 수 있기… 이보현 기자 2021-08-17
갈수록 줄어드는 ‘국물 라면'.. 몸에 어떤 변화가? 국물 없는 라면이 인기다. 얼큰한 국물보다는 볶음면이나 비빔면 형태가 대세다. 특히 젊은 층에서 국물 없는 라면을 찾고 있다. 국물 라면의 주고객층은 40대 이상으로 쪼그라들었다. 20-30대 젊은 층이 파스타 등을 통해… 김용 기자 2021-08-17
백내장, 황반변성…퇴행성 눈병 막는 식품들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 즉 노화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 중 하나가 눈이다. 노화 현상과 더불어 각종 전자기기 사용으로 젊은이들의 눈… 권순일 기자 2021-08-17
신진대사 능력 20대나 50대나 비슷…증진 식품은? 20대나 4, 50대의 중년이나 신진대사 정도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여성의 신진대사율도 남성보다 크게 느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듀크대학교 허먼 폰처 진화인류학 및 지구보건학과 교수를 비롯해… 권순일 기자 2021-08-16
아침에 먹는 무, 사과.. 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일어나면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 식사로 양배추 등 위에 좋은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번에는 무를 먹어보자. 예부터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고 할 정도로 위장에 좋은 음식이다. 각종… 김용 기자 2021-08-16
성공하는 사람의 특별한 스트레스 극복법 7 스트레스는 외부 자극과 내부에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자극,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 등을 말한다. 스트레스에는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가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부정적 사건에 대한 반응은 나쁜 스트레스, 여행을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권순일 기자 2021-08-15
피로도 오래 되면 위험···지나치기 쉬운 암의 징후들 암 발생률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치료제나 치료방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여전히 극복하기 힘든 질병으로 꼽힌다.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어떤 징후들은 흔하게 발생하는 거라 지나치기 쉽다.… 김수현 기자 202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