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감 좋은 탄산수…건강에는 어떨까? 청량감 때문에 물 대신 즐겨 마시는 탄산수, 건강에는 어떨까? 탄산수가 특별히 건강에 나쁘다는 과학적 증거는 거의 없다.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청량감을 주는 탄산수는 오히려 수분을… 정희은 기자 2023-03-28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진다면… 원인은 ‘잘못된 운동법’ 4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운동을 계속 하고 있지만, 살이 잘 안 빠지는 경우가 많다.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바로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체크해봐야 한다. 실제로 러닝 머신이나 기타… 이지원 기자 2023-03-28
행복한 삶, 피해야 할 사고방식 9 행복한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더 많은 것들을 축적함으로써 행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며 “행복은 물질을 통해 충족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나오는… 권순일 기자 2023-03-27
춘곤증인 줄 알았더니...식후 졸린 다른 이유? 밥을 먹으면 졸린다. 봄이 오는 길목에선 더 그렇다. 식곤증이 몰려온다. 계절적 변화도 있지만 식후 잠이 오는 이유는 여러가지. 음식 소화는 몸의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피곤하고 졸리는 이유를 알아본다. 기름지고 단… 정희은 기자 2023-03-26
혈당, 염증 상승… 불안감 키우는 뜻밖의 음식 9 우리는 불안과 긴장의 원인을 정신적인 문제에서만 찾는다. 하지만 사실상 이런 불안감은 섭취한 음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당도가 높은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통해 불안감을 키울 수 있다.… 이지원 기자 2023-03-26
40대 이후 운동 시작했다면, '이 영양소' 챙겨야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 시작하는 것, 바로 운동이다. 운동은 근육량 증가 및 심폐기능 향상 등으로 체력을 높여 공부 및 업무 능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로 공부 및… 에디터 2023-03-25
사과, 닭 가슴살...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음식들 뱃살은 빼기가 참 어렵다. 배 안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축적된 내장 지방을 분해하려면 식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 우선 단백질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트랜스 지방과… 권순일 기자 2023-03-25
현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벼의 껍질인 왕겨만 벗긴 현미가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현미의 핵심은 쌀눈이라고 하는 ‘쌀의 씨눈’으로 전문용어로는 ‘배아’다. 외부의 박테리아, 곰팡이, 초식동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달한 피틴산(hytic acid)… 김용 기자 2023-03-24
염증 유발, 유익균 감소… ‘장 건강’ 망치는 식품 6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단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몸에 안좋다고 알려진 일부 식품들도 가끔 섭취한다면,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 식품들은 많이 섭취할 경우, 장 건강에 나쁜… 이지원 기자 2023-03-24
‘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다.… 김용 기자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