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징후가.. ‘소변’으로 살피는 건강 상태는? 소변은 온몸을 돈 피가 신장(콩팥)에서 노폐물이 걸러진 후 방광에 모였다가 배출되는 것이다. 몸 구석구석을 거쳤기 때문에 주요 장기의 건강 상태가 소변을 통해 노출될 수 있다. 내 소변을 잘 살피면 위중한… 김용 기자 2023-02-02
115세 세계 최고령자 장수 비결, “이런 사람 피하라” 건강하게 오래 사람들은 흔히 소식, 부지런한 몸 움직임 그리고 낙천적 성격을 꼽는 경우가 많다. 올해 115세로 세계 최고령자인 이 여성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1907년 3월 미국 태생인 그는 특히… 김용 기자 2023-02-01
커피에 ‘이것’....항염증 효과? 우유를 넣은 커피 한 잔이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항산화물질의 조합이 면역세포의 항염증 특성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는 것. 덴마크 코펜하겐대 식품과학부와 수의학 및 축산학과 공동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3-02-01
우유팩 vs 우유병, 어느 우유가 더 맛있을까? 우유를 고를 때 어떤 포장재에 담겨 있느냐를 따져보는게 좋겠다. 우유의 포장재가 우유 맛에 영향을 미치며, 우유 맛을 온전히 즐기려면 유리병에 든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종이팩 포장이… 정희은 기자 2023-01-31
'당뇨병'이 무서운 당신…멀리해야 하는 음식?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은… 김용주 기자 2023-01-29
드디어 마스크 탈출?... 그래도 챙겨야 하는 이유 30일인 월요일부터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집을 나설 때 마스크를 챙겨 나오는 걸 잊으면 안 된다. 일부 공공시설에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29일… 최지현 기자 2023-01-29
견과류 섞어 먹으면…체중∙혈압↓ 정신∙심혈관 건강↑ 아몬드∙호두 등 견과류를 골고루 섞어 간식으로 먹으면 몸무게와 혈압을 떨어뜨리고 정신건강과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팀이 과체중∙비만으로 '저칼로리 체중 감량 다이어트 프로그램(12주)'에 참여하고… 김영섭기자 2023-01-29
밥 덜 먹고 운동해도 ‘이것’ 때문에.. 살 빼는 법은? 살을 빼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해도 효과가 크지 않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당분이 많은 음료나 음식을 즐기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고기를 덜 먹어도 단맛을 자제하지 못하면 살이 찐다.… 김용 기자 2023-01-28
알츠하이머 유전자도 이기는 치매 예방법 6 운동과 금주, 금연, 식단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은 유전적 취약성이 있더라도 기억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3-01-27
나이 들수록 뇌졸중이 위험해지는 이유... 좋은 음식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큰 후유증이 남는 무서운 병이다.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갱년기 여성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 갱년기 관리를 잘 한 사람들은 노년기에 뇌졸중 위험도 줄어든다. 갱년기… 김용 기자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