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먹어도 살찐다? 라면에 밥 말아 먹는 경우 라면 1개를 먹었을 때 칼로리가 500 kcal 가량이다. 이 정도 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비하기 위해서는 달리기는 1시간, 자전거나 걷기는 3시간 정도 해야 한다. 따라서 음식 조절을 하지 않고 운동만으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07-03
비타민C, 항산화 성분… 복숭아 더 건강하게 먹는 법 달콤하고 향긋한 복숭아는 당도 높은 여름 제철 과일의 대명사이다. 그런데 복숭아는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뛰어난 건강 효능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꼭 필요한 과일이다. 특히 복숭아는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심장질환과 뇌졸중,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김수현 기자 2023-07-03
아이스 아메리카노, 건강에는 괜찮을까?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나 아침 출근길과 점심 식사 후, 저녁에 약속으로 카페에 갈 때면 이렇게 자주 마셔도 건강에 괜찮을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뉴스 또는 신문에 커피 관련 기사를… 정지인 기자 2023-07-02
걱정도 팔자?...너무 고민하면 생기는 몸의 변화 5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다. 그러나 제때 털지 못하고 수심에 잠긴 상태로 시간을 보낸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마음 속… 권순일 기자 2023-07-02
성관계가 사망률 낮추는 경우.. 심장병·암은? 힘든 투병 생활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성관계를 고민할 수 있다. 암 환자인 내가 성관계를 해도 될까? 상대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힘들게 투병할 때는 성욕조차 없지만 치료 경과가 좋고 시간이… 김용 기자 2023-07-02
당 떨어졌다는 핑계로 초콜릿 먹는다고? 흔히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일이 잘 안풀릴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한다. 실제로 당이 모자라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신호일 수 있지만, 구체적인 증상을 물으면 대부분은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김용주 기자 2023-07-02
뇌에도 치명적인 뱃살, '쏙' 빠지는 운동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얇은 옷을 입을 때마다 도드라지는 뱃살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데, 이런 뱃살이 뇌에도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당부 되고 있다. 뱃살과 뇌의 상관관계는 선행… 정지인 기자 2023-07-01
콩나물냉국의 효능.. 상승효과 내는 음식은? 콩나물은 가격 대비 효율이 높은 음식이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에 뼈에 좋은 칼슘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콩나물국을 끓여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시원한 콩나물냉국을 수시로 즐길 수 있다. 두부, 고기 등을… 김용 기자 2023-07-01
생으로 vs 익혀서… ‘영양소 꽉 잡는’ 조리법 7 생으로 먹을까? 아니면 익혀서 먹을까? 식품별로 영양소를 유지하려면 조리법이 달라진다. 좋은 식재료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조리법도 중요하다. 먹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영양학적 관점에서, 식품의 영양소를 극대화하는… 김수현 기자 2023-07-01
쉽게 더 많이 움직이는, 초간단 일상 운동법 8 운동이 건강한 몸과 정신, 더 나은 삶을 위해 필수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여기 내일로 운동을 미루기만 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일상 속에서 조금 더… 김근정 기자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