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중금속' 수치 높다는데...배출하려면?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오염 물질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AHA 연구팀이 중금속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런 물질에 노출되면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권순일 기자 2023-08-03
길거리 '탕후루' 열풍... 이토록 단단한 당류 괜찮을까? 최근 1020세대를 중심으로 ‘탕후루’ 열풍이 불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달콤한 맛의 인기에 힘입어 실제 한 탕후루 체인점 수는 5개월 만에 약 6배 급증했다. 지난 2월 약 50개에서 지난달 300여 개로… 최지혜 기자 2023-08-02
음식은 줄여도 못 끊는 커피...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 살을 빼기 위해 식사량을 줄여도 커피는 못 끊는 경우가 있다. 커피 한 잔의 여유... 그 중독성 때문이다. 커피는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설탕, 프림 등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김용 기자 2023-08-02
폭염에 탈모 걱정, 왜?.. “남자도 양산 쓰세요” 탈모는 유전의 영향이 크지만 자외선, 음식, 환경 등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탈모는 남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대개 머리 한 가운데 정수리 부위의 머리털이 빠지고 가늘어진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자외선에 의한… 김용 기자 2023-08-02
살 빠지는 것 같다고?...아침 거르면 오히려 '이렇게' 아침마다 반복하는 고민이 있다. 벌떡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더 잘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 때 과학자들은 “가급적 아침을 먹으라”고 권장한다. 아침을 거르면 에너지원이 부족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어렵다. 점심식사를… 권순일 기자 2023-08-02
50대 이후 자연스럽게 살빠지는 습관 4가지 50대 이후 살이 찌기 쉬운 것은 갱년기 호르몬 변화 외에도, 생활습관에도 원인이 있다. 중년 이후에는 아무래도 신체 활동이 줄어들고 앉아있는 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줄어들고 신진대사는 느려진다.… 김수현 기자 2023-08-02
날파리 둥둥, 사물이 두 개... "어랏 내 눈이 왜 이러지?" 나이가 들면서 시력에 변화가 생기는 건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관심을 갖고 눈을 잘 관리하면 이런 변화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새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또는 조명 개선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3-08-01
50대 여성의 혹독한 다이어트 성공, 어떻게 먹었나? 중년 여성은 다이어트가 참 힘들다. 갱년기에 크게 감소하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변화에다 수면 장애 등으로 쉽게 살이 찔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덜 먹고 운동을 해야 하지만 실천이 어렵다.… 김용 기자 2023-08-01
덥다고 ‘찬물' 벌컥벌컥 마셨다간... '이런' 큰일이 7, 8월 폭염이 시작되면, 무더위에 찬물을 벌컥벌컥 급하게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무더위에도 찬물을 갑작스레 많이 마시면 복통으로 고생할 수 있다. 갈증이 심하더라도 찬물은 천천히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고, 되도록… 김수현 기자 2023-08-01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6만명 육박... 일상회복 괜찮을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추가 완화 움직임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8월 중 2단계 방역… 최지현 기자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