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건강 망치는, 대표적인 나쁜 습관 7 나이가 들수록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의자에 앉아서 일하다가 집에서는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거나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허겁지겁 식사를 하고 카페인에 의지하며, 수면 부족을 지속한다. 사소한 습관도… 김수현 기자 2023-07-07
중년 여성의 관절 지키고 살 빼는 식단은? 갱년기 여성은 관절의 노화도 고민이다. 조금만 삐끗해도 관절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 관절염 증상은 44세 이하에선 5% 미만이지만,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점차 감소하는 45세~64세에서 25~30%로 증가한다. 65세 이상은 60%이상으로 크게… 김용 기자 2023-07-06
무더위에도 냉장고 피해야 할 채소와 과일 5 여름철 기온이 올라갈수록 먹거리는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게 된다. 무더위에는 상온에서 음식이 상하게 되는 속도가 빨라져 식중독 피해의 원인이 된다. 냉장 보관은 식중독 예방의 좋은 방법이지만, 일부 채소와 과일은 냉장고에… 김수현 기자 2023-07-06
먹고 난 후엔 꼭 더부룩.., 소화불량 유발 식품들 위산역류, 가스 참, 배탈, 복부팽만 등 소화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 소화 불량을 일으키는 요인들은 다양하지만 뭔가 먹고 난 후 이런 증상들을 촉발하는 식품들도 원인 중 하나다. 물론 사람마다 어떤… 정희은 기자 2023-07-05
갱년기에는 살찐다? 먹으면서 체중 조절하는 음식은? 갱년기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삶의 변화다. 자연스런 노화의 과정이기도 하다. 여러 증상이 있지만 살이 찌는 게 가장 고민이다.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김용 기자 2023-07-05
디저트는 다이어트의 적? 체중 감량 돕는 간식 3 체중 감량을 위해 가장 맛있는 디저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가공이 많이 된 베이커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등은 안된다.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SHEFINDS(shefinds.com)은 4일 전문가들의 의견을 얻어 체중을… 박주현 기자 2023-07-05
너무 빨리 먹어도...속이 더부룩한 뜻밖의 이유 4 여름에는 배에 탈이 나기 쉽다. 찬 음식을 절제하고, 물은 가급적 끓여 마셔야 한다. 평소보다 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조심하는데도 자꾸 속이 불편하다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속이 더부룩한… 권순일 기자 2023-07-05
노화를 늦추는 비밀은 'OO'에 있다? 낮잠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방송 YNET(Ynetnews.com)은 3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 결과 낮잠이 뇌의 노화를 늦추고 인지력 저하와 신경 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박주현 기자 2023-07-04
장 청소하면서 살 빼는 효율 높은 음식은? 외식이나 모임 때 고기는 삶아서 먹는 방식보다 구이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내장, 비계 등의 고소한 맛을 계속 찾는다.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들이다. 햄, 소시지 등 가공육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김용 기자 2023-07-04
생명 위협하는 '수술 중 저혈압', AI로 방지한다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수술 중 저혈압'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수술 상황에서 환자의 평균 동맥혈압이 최소 1분 동안 65mmHg 미만으로 떨어지는 수술 중 저혈압은 과다 출혈이나 급성 신장… 최지현 기자 202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