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음식 조절·운동했는데.. 또 중요한 것은? 여성의 갱년기는 참 힘든 시기이다. 여러 신체 변화 중에 살이 찐다는 것도 고통스럽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크게 줄면서 몸에 중성지방이 쌓이고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 있다. 바로 열감,… 김용 기자 2023-07-29
청소, 빨래...집안일만 열심히 해도 암 위험 ‘뚝’(연구) 운동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의 숨을 헐떡이게 할 정도의 짧은 신체 활동이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매일 약 4분30초 동안의 격렬한 활동이… 권순일 기자 2023-07-29
여름이라 자주 마시는데…탄산수가 식욕을 당긴다고? 무더운 여름, 갈증을 축이는 탄산수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들도 늘었다. 탄산수는 이산화탄소와 물은 화학적으로 반응하여 탄산을 생성한다. 탄산수를 마시면 입안에서 신경 수용체를 자극하는데 화끈거리고 따끔따끔한 감각을 유발한다. 보통 탄산수의 pH는… 정은지 기자 2023-07-28
질염 환자 '진상' 취급 왁싱숍... "정말 왁싱숍 이용 못할까?" 최근 온라인에서 ‘질염환자 왁싱숍 이용 거부 경험담’이 올라와 이슈가 됐다. 여성질환이 있다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호도하고 왁싱 이용을 막은 왁싱숍의 대처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사연은 이렇다. 평소 질염이 있어 약 먹어도… 정은지 기자 2023-07-28
갱년기에 좋은 비타민 D, 내 몸속에는 얼마나? 비타민 D는 갱년기 여성과 친숙한 영양소다. 골감소-골다공증 예방에 필요한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바로 비타민 D다. 이밖에 면역력, 암 예방 등에도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D에 대해… 김용 기자 2023-07-28
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하루에 1,000~5,000보 걷기가 심부전 환자에게 이롭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 질환은 심장이 너무 약해지거나 뻣뻣해져 신체에 충분한 혈액을 내보내지 못할 때 발생한다. 피로와 숨 가쁨을 느끼며 걷기, 계단 오르기, 식료품 운반과… 박주현 기자 2023-07-28
모르고 먹으면 독...영양제 막 먹었다간 '이렇게' 탈난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건강을 위해 복용한 영양제가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오메가3'가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거의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영양제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정희은 기자 2023-07-28
다른 사람보다 빨리 늙고 빨리 죽는 이유... "이 세포 탓" (연구) 사람을 빨리 늙게 하거나 죽게 하는 만성 염증의 주요 원인이 발견됐다. 상처가 났을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인 ‘급성 염증’과 다르게 ‘만성 염증’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나타나는 불필요한 염증으로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박주현 기자 2023-07-27
10명 중 7명이 하루 1회 간식... '이 시간'에는 피해야 (연구) 많은 건강 전문가들은 간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맛있는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70% 이상이 하루에 최소 두 번 이상 간식을 먹는다. 간식의 위해성에 대한… 박주현 기자 2023-07-27
워터파크에서 몸 가렵더니...사마귀에 발진 왜?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광을 만끽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나 실외수영장, 시원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까지 인산인해다. 사람으로 북적이는 수영장을 방문할 때는 주의해야 할 질환들이 있다.… 정희은 기자 202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