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 신발 질질 끌면서 걷기… 발목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편하다는 이유로 뒤트임 신발을 신는 사람들이 많다. 당장은 편하지만 뒤꿈치가 고정되지 않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발과 허리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뒤축이 없는 신발로는 '뮬'과 '블로퍼'가 있다. 뮬은 앞은 막혀있고… 정은지 기자 2023-08-31
독하게 살 뺐는데 몸속 염증이... 커피-다크 초콜릿은? 잘 먹으면서 체중 감량을 할 순 없을까? 다이어트 할 때 굶는 수준까지 가면 건강을 해치고 후유증이 남는다. 먹으면서 체중 조절을 하는 게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지만 참 어려운 일이다. 세계적인… 김용 기자 2023-08-30
"암보다 치매가 두렵다면"... 중년부터 해야할 일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질병은 바로 치매이다. 치매의 원인인 퇴행성 뇌질환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에 27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대표 증상으로는 정신 혼란, 단기 기억력 상실, 감정 기복, 언어… 김수현 기자 2023-08-30
‘아침 공복’엔 참으세요... 위에 부담 주는 식품들 바쁜 아침 시간, 전날 준비해 놓은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삶은 고구마, 토마토나 바나나, 우유 한잔 등 간단한 소식이 트렌드이기도 하다. 그런데 먹고 나면 위가 쓰리고 통증이 생기는… 김수현 기자 2023-08-30
깻잎+채소 자주 먹었더니, 혈액-염증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나 무침 요리, 찌개나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소고기와 같이 먹으면 몸속에서 고기의 콜레스테롤을 줄여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다른 채소 샐러드에 곁들이면 항산화… 김용 기자 2023-08-29
암 환자가 쌀밥-고기 먹는 이유 vs 암 예방 식단은? “무엇이든 잘 먹어요. 고기, 채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암에 걸리면 우울감과 함께 식욕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독한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메스꺼움, 구토, 입 안 상처까지 생기면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 김용 기자 2023-08-29
"아침에 바나나, 가방은 양손 번갈아"…치매 예방 습관 10 정부가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정책 추진을 위해 고령자 인지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가 이달 16일부터 시작돼 오는 12월까지 계속된다. 역학조사(1·2차 조사)와 실태조사(3차 조사)가 같이 이뤄진다.… 이요세 기자 2023-08-29
노화 방지에 혈압 조절도… 제철 무화과의 놀라운 효능 5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나오는 무화과는 주변에 흔한 과일은 아니다. 신선한 생 무화과는 제철에만 마트에서 잠깐 판매되기 때문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무화과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무화과는 이맘때만 잠깐 만나… 김수현 기자 2023-08-29
'소금간' 조금만 줄여도... 심박세동 위험 10% 이상 하락 음식에 소금간을 조금만 줄여도 심혈관 건강에 크게 유익하다는 사실이 재차 확인됐다. 특히 음식에 소금을 전혀 넣지 않는 '무염식'은 심박세동 발생 위험을 18%나 낮추는 등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췄다. 이에… 최지현 기자 2023-08-28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권순일 기자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