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상체만 살찐다"...의심할 수 있는 병은? 새해가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이다보니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이 찌는 경우도 흔하다. 그런데, 유난히 얼굴이나 상체에 살이 몰려서 찐다고 느껴진다면 조심해야 한다. 이럴 때는… 정희은 기자 2023-12-30
같게 먹어도...20대때 보다 40대에 더 살이 찌는 이유는? 평소보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자꾸 살은 늘어만 간다. 세월과 함께 찌기만 하는 살의 원인은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 즉 나잇살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23-12-30
“혈압 높으면 운동하지 마라?” 고혈압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나이 들수록 체중이 불어나면, 따라서 혈압도 높아지기 십상이다. 스트레스도 혈압 상승의 요인이라고 알려졌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정말 고혈압에 걸리게 될까? 혈압이 높은 사람은 운동을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 우리가… 김수현 기자 2023-12-30
[한컷건강] 주 150분 걷는 한국인, 얼마나 될까 한컷건강 한줄평: 하루 30분도 안 걷는 한국인, 걷지 않으면 건강도 정지...그대로 몸을 굳히겠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걷습니다. 걷고 걷고 또 걷고. 마치 인생을 걷는 것과 같은 발걸음으로, 오늘도 잘 걷고 계신가요.… 정은지 기자 2023-12-29
“폐경되면 성욕 떨어져?”…여성 몸 노화에 대한 3가지 오해 여성의 몸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들이 여럿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가 소개한 여성의 신체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몇 가지를 정리했다. 생리 중에는 임신이 불가능하다=생리(멘스) 중에는 임신할… 권순일 기자 2023-12-29
"머리 빠져도 방치"...탈모환자 10명 중 7명, 2년 뒤 병원 가 탈모증은 발병 1∼2년 이내의 초기에 의학적 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 및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탈모증 환자 10명 중 7명은 탈모 증상을 느낀 지 2년이… 박효순 기자 2023-12-29
'빵순이'가 밀가루 음식 끊으면...몸에 어떤 변화가? 피자, 파스타, 햄버거 등의 밀가루 음식을 즐겨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밀가루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먹기 간편해 빵이나 면으로 끼니를 때우려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밀가루 음식은 소화 불량의 원인이… 권순일 기자 2023-12-28
"빨리 살빼고 싶다면 격일 굶어?"...어떤 단식이 내게 맞을까?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로 간헐적 단식이 있다. 간헐적 단식의 이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양한 방식을 시도할 수 있는 만큼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최대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김근정 기자 2023-12-28
"2주 안에 젊어진다"...공주와 왕자 英왕족 담당 영양사의 조언은? 영국의 공주 유제니와 해리 왕자 등 영국 왕족과 셀럽을 고객으로 둔 영양전문가 가브리엘라 피콕(우측 사진)은 올바른 식단을 통해 노화의 징후를 되돌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해로운… 지해미 기자 2023-12-27
성 접촉 안 했는데... 왜 성병에 걸렸을까? 성병의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성매개 감염병(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이다. 대부분 성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 과거에는 생식기에만 생기는 것을 성병이라고 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발병 부위와 관계없이 성 접촉에 의한 것은 모두 성매개… 김용 기자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