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말리다가 쓰러진 女...'이것' 때문에 손 절단까지, 무슨 일? 한 여성이 헤어드라이어 때문에 손을 절단한 일이 발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애견 미용사로 일하는 메리 윌슨은 지난 2월 7일 자신의 집 침실에서 머리를 말리던 중 일어난 감전사고로 의식을 잃었고, 그 후… 지해미 기자 2024-03-25
"손발도 뻣뻣"...지금 당장 운동해야 한다는 신호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설명이 필요 없는 명확한 사실이다. 문제는 이를 아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느냐,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느냐에 있다. 겨울에는 춥고 길이 미끄러워서, 여름에는 땀이 나는 게… 김근정 기자 2024-03-25
“쉬지 말고 뛰어라”...심장을 살리려면 먹어야 할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쉬지 않고 뛰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면 심부전이 생긴다. 심장 관련… 권순일 기자 2024-03-25
아기 땐 포근한 냄새...사춘기 되면 불쾌해지는 이유는? 아기 때 달짝지근한 체취가 왜 사춘기가 되면 불쾌한 냄새로 바뀌는 걸까? 아기 때는 돌봐 줄 부모를 유혹하기 위해, 사춘기가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케뮤니케이션스 화학(Communications Chemistry)》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3-25
비아그라 먹은 男...사망 위험 15% 더 낮다고? 비아그라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아그라로 인한 활발한 성생활에 의한 것인지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성에게 발기를 일으키는 강력한 화학 물질인 실데나필이 수명에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 정은지 기자 2024-03-24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심장협회(AHA)' 연례 역학·예방과 생활습관 및 심장 대사과학 세션에서 발표된 연구에… 김근정 기자 2024-03-24
"입 방귀?" 방귀 참으면...입에서 가스 나온다? 진짜? 방귀는 신체가 가스를 배출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필수적인 활동이다.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 의식하지 못한 채 나오는 방귀도 많다. 25차례 이상이라도 오래 지속되는데… 정은지 기자 2024-03-24
고혈압약 먹으면 성기능 장애?...“안 먹으면 더 위험” 나이 들면 성기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여러 연구를 보면 성적 욕구와 성행위는 나이와 상관없이 평생 지속된다. 이 때문에 고혈압약을 먹으면 성기능 장애가 올까봐 약 복용을 일부러 피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권순일 기자 2024-03-24
암, 비만 예방도? 기대 이상의 효과… ‘녹차’ 한잔의 효능 따뜻한 ‘녹차’ 한잔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 이상의 건강 효능을 선사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유해 산소를 없애 주고 몸의 수분을 지켜 준다. 국립암센터는 “녹차의 중요한 성분인 폴리페놀성 화합물 카테킨(catechin)은 항암과 항균 효과,… 김수현 기자 2024-03-23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합친 것이어서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크다. 심뇌혈관질환 범주에 드는 당뇨병(8위), 고혈압성… 김용 기자 2024-03-23